팜투어 계약후기
김O국 | 2026.10.29

결혼 준비를 하면서 웨딩박람회를 방문했는데 가전이나 예복등 다른건 안하고 팜투어만 마음에 들어서 계약하고 진행했어요 저희가 신혼여행지도 안정하고 방문했는데담당자님이 질문 몇 개 던져보시더니 저희 스타일 파악하시고 바로 발리를 권해주시더라고요. 휴양만 하면 심심할 수 있다고 우붓 가벼운 투어에 스노클링, 마지막 누사두아 더 물리아 리조트 휴양까지 동선을 짜주셨는데 실제로 가보니까 이 순서가 진짜 진국이었습니다.박람회 특유의 강요하는 분위기도 전혀 없었고, 질문 귀찮게 많이 했는데도 계속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신뢰가 갔어요. 현지 가서도 막히는 것 없이 깔끔하게 진행돼서 신혼여행 내내 스트레스 하나도 안 받고 푹 쉬다 왔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갔다가 팜투어 만난 게 이번 결혼 준비하면서 잘한 일 중 하나네요. 주변에 신행 고민하는 사람 있으면 진짜 그냥 박람회 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보라고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