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지역 / 타히티

[보라보라 르메르디앙]




가장 아름답고 로맨틱한 곳 르메르디앙 보라보라


 



남태평양 한가운데에 있는 보라보라 섬.
타히티의 수도 파페에테를 벗어나 섬으로 떠나면 허니문 여행객이 가장 원하는 곳 중 하나인 보라보라 섬이 나타난다. 2002년 BBS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50곳> 중 한 곳으로 선정하기도 했던 보라보라 섬의 중심에는 오테마누 산이 있고, 그 주위를 시시각각 빛깔이 변하는 에메랄드빛 라군이 감싸고 있다.
허니문 여행지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타히티의 보라보라. 은밀하고 조용히 로맨틱한 여행을 보내고 싶다면 주목하자.


 


 



보라보라 섬 내에는 고급 리조트들이 곳곳에 포진해있다. 그중 전망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보라보라 르메르디앙은 스타우드 계열의 리조트로 2011년에 리노베이션 된 현대적이고 우아한 디자인의 럭셔리 리조트이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최고 스파 리조트로도 꼽힌 바 있다.
보라보라 섬 프렌치 폴리네시아에 있는 르메르디앙 보라보라 리조트는 공항에서부터 호텔 전용보트로 약 20분 정도 소요된다. 세인트 레지스와 인터컨티벤탈 탈라소 리조트와 같은 보라보라 최고의 리조트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보라보라 전통양식의 워터방갈로와 리조트 내의 대규모 인테리어 라군으로 유명한 메르디앙 리조트는 수상 방갈로 85채와 비치 방갈로 15채로 총 100채의 객실을 가지고 있다.
방갈로들은 웅장한 라군 위에 있거나 커다란 코코넛 나무에 그늘진 화이트 샌드의 모래사장 끝에 자리하고 있는데 모든 방갈로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가구로 비치되어 있다. 모든 객실의 크기 및 인테리어는 동일하며 객실의 위치에 따라 구조가 약간씩 차이를 보인다.
안으로 들어가면 원목으로 장식된 내부 인테리어와 허니무너들에게 필요한 시설들이 깔끔하게 정렬된 느낌을 주기 충분하다. 객실에는 안전금고와 위성 TV, CD, DVD와 MP3 리더, 미니바와 커피 메이커 같은 현대식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보라보라 섬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수상 방갈로를 선택하는 것도 좋겠다. 물 위에 떠 있는 오두막 형태의 방갈로에서는 한 발만 내디뎌도 아름다운 태평양의 바다에 들어갈 수 있다.
수상 방갈로는 거실에 유리 바닥로 된 바닥이 깔려있어 유리를 통해 해양 생물을 보며 바다를 객실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2011년에 현대와 폴리네시안 디자인을 결합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리노베이션 하였다. 태평양의 멋진 에메랄드빛 바다 위 나무 소재로 장식되어 있으며, 낭만적인 전망을 제공한다. 큰 데크는 책을 읽거나 석양을 감상하기 좋게 되어 있다.
프리미엄 워터 방갈로는 아주 조용한 데크 끝에 위치해 있어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며 프라이버시를 찾는 고객들에게 알맞다.


 


 




비치 방갈로는 아름다운 라군을 따라 해변 옆에 위치해 있으며 세련된 가구와 목재 바닥으로 장식되어 조화를 이루고 코코넛 나무와 이국적인 식물로 둘러싸여 있다. 프라이빗 해변과 해먹을 제공한다.


 


 



르메르디앙은 요트와 유람선을 즐길 수 있는 선착장과 수상 레스토랑, 최고급 스파시설도 갖추고 있어 완벽한 허니문을 보낼 수 있다. 풀 사이드에 위치한 Le Te Ava는 낭만적인 점심을 위한 완벽한 분위기와 함께 전통적인 타히티 마을을 연상시키도록 만들어졌으며 Le Tipanie는 실내 라군이 바라다 보이는 뷔페식으로 라군 가장자리에 위치한 우아한 레스토랑이다. 선박의 뱃머리로 설계되어 있어 일몰의 아름다움을 보면서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BAR도 갖추고 있다.


 


 



바다의 전경을 즐길 수 있어서 바다 위에 둥둥 떠 있는 느낌의 야외 수영장은 최고의 뷰를 자랑한다.
풍요로운 천혜의 수중환경 덕분에 스노쿨링이나 스쿠버다이빙 등도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으며 무동력해양스포츠와 같은 다양한 체험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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