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수원지사 이선민 매니저의 하와이 출장기 #로머앰버서더 #로머하우스
이선민 | 2025.03.30
안녕하세요:)
팜투어 수원지사 이선민 매니저입니다!
일년 내내 날씨가 좋은 신혼여행지로 손꼽히는 ‘하와이’에 5박 7일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로머 앰버서더'와 '로머하우스' 호텔의 생생한 인펙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로머 앰버서더 호텔(Romer Waikiki at the Ambassador)부터 소개드리겠습니다.

로머 앰버서더는 미국 브랜드 ‘HIGH GATE’의 호텔로, 2023년 10월 레노베이션 후 재오픈했습니다~
총 368개의 객실과 수영장&카바나를 보유하고 있으며, 와이키키 중심 및 해변은 도보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 쇼핑몰과도 도보로 약 10분 내외 소요될 정도로 가깝습니다.

호텔 입구에는 바로 체크인을 진행하는 프론트가 있답니다~
직원분들이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고 친절하시더라구요!

프론트 왼쪽에는 로비 휴게 공간인 '코트야드'가 있습니다!
공간이 넓어서 우버를 부르고 기다리시거나 체크인 대기하시기에도 편리할 것 같습니다.

코트야드 뒤쪽으로는 조식을 드실 수 있는 '네이버후드 카페'가 나오는데요!

이렇게 야외에서 현지 분위기를 느끼시면서 조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확실히 레노베이션된지 오래되지 않은 곳이라 모던하면서도 깨끗했습니다~

특히 로머 앰버서더 호텔은 '페이보릿 선(Favorite Son)'이라는 레스토랑을 작년 10월에 오픈하였는데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여 늦은 조식/중/석식 모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호텔에서 가장 포인트가 되는 공간으로,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습니다:)

메뉴도 다양하니 직접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오전 7시 ~ 11시 : 조식 식사 가능
- 오전 11시 ~ 오후 9시 다이닝 이용 가능
- 오후 4시 ~ 6시 : 해피아워 타임
다음으로는 룸을 살펴볼텐데요!
로머 앰버서더의 파샬 오션뷰(투 베드룸, 원 킹베드)와 패밀리 스위트룸을 보고왔답니다~
모든 객실은 사이즈와 구조가 거의 동일하며, 객실 뷰에 따라 구분된다고 합니다!

우선 투베드가 있는 파샬 오션뷰입니다!
깨끗하고 밝은 분위기의 객실이었는데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습니다.
캐리어를 2개 펼치더라도 이동하기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보였습니다:)

로머앰버서더는 무엇보다 룸에 있는 핑크색의 테라스가 가장 눈에 띄실텐데요~

테라스 문을 열게 되면 예쁜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서 더 밝은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구요!


다음으로 원 킹베드 퍄샬오션뷰입니다~
침대가 킹베드인 만큼 넓고 두 분이 사용하시기에 충분해보였습니다!

화장실의 샤워헤드는 고정이 아니라서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고 어메니티도 모두 구비되어 있습니다!


패밀리 스위트룸은 커넥팅 룸으로, 원 킹베드와 벙커베드가 있어서 가족끼리 머무시기에도 적합합니다~!


로머 앰버서더의 부대시설로는 공용 풀장이 있으며,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이곳에서 매주 수요일에는 무료 요가 강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에는 무료 라이브 공연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카바나도 넉넉하니 편하게 이용 가능하십니다~
특히, 밤 시간대에는 이용객이 적어서 더욱 편하게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전거 대여까지 가능하니 가성비 숙소로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소개드릴 숙소는 로머하우스입니다!

로머하우스는 179개의 객실을 갖춘 로머 앰버서더의 자매 호텔로, 오아후 최초의 '성인 전용 호텔'입니다.
따라서 만 18세 이상의 투숙객만 머무실 수 있어 조용하고 한적함을 느낄 수 있는 가성비 숙소입니다!
부티크 호텔 브랜드로, 현재 뉴욕과 와이키키 2곳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호텔 입구로 들어가시면 오른쪽에서 체크인하실 수 있습니다!

호텔 입구에서 왼쪽을 보시면 '이자카야 855-ALOHA'라는 이자카야 겸 바가 있어서
저녁에 가셔서 일본과 하와이 퓨전 음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먼저 스탠다드 룸입니다.
모던한 인테리어에 다른 호텔에 대비하여 넓은 편이었습니다!
특히, 중심가에서 벗어나 차 통행량이 적은 위치라서 그런지 더욱 조용했습니다~

어메니티는 모두 채워서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복도는 너무 밝지 않고 차분한 조명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네이버후드 룸입니다.
전체적으로 우드톤의 인테리어로 따뜻한 분위기의 객실입니다.

기다란 쇼파도 있어서 앉아 쉬시기에도 좋습니다!

2층에는 '백야드(Backyard)'라는 공용 풀장과 바가 있습니다.

양쪽으로 넓은 수영장은 아니지만 길게 늘어져있는 풀장입니다!

특히 로머하우스의 수영장 테라스에는 파라솔이 정말 많아서 햇빛을 많이 막아주더라구요!
풀사이드에서는 술과 음료 및 간식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상 수원지사 이선민 매니저의 로머앰버서더 및 로머하우스 호텔 후기였습니다:)
다음에는 카할라 호텔과 와이켈레 쇼핑몰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팜투어 수원지사 이선민 매니저입니다!
일년 내내 날씨가 좋은 신혼여행지로 손꼽히는 ‘하와이’에 5박 7일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로머 앰버서더'와 '로머하우스' 호텔의 생생한 인펙 후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먼저 로머 앰버서더 호텔(Romer Waikiki at the Ambassador)부터 소개드리겠습니다.
로머 앰버서더는 미국 브랜드 ‘HIGH GATE’의 호텔로, 2023년 10월 레노베이션 후 재오픈했습니다~
총 368개의 객실과 수영장&카바나를 보유하고 있으며, 와이키키 중심 및 해변은 도보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인터내셔널 마켓 플레이스 쇼핑몰과도 도보로 약 10분 내외 소요될 정도로 가깝습니다.
호텔 입구에는 바로 체크인을 진행하는 프론트가 있답니다~
직원분들이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고 친절하시더라구요!
프론트 왼쪽에는 로비 휴게 공간인 '코트야드'가 있습니다!
공간이 넓어서 우버를 부르고 기다리시거나 체크인 대기하시기에도 편리할 것 같습니다.
코트야드 뒤쪽으로는 조식을 드실 수 있는 '네이버후드 카페'가 나오는데요!
이렇게 야외에서 현지 분위기를 느끼시면서 조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확실히 레노베이션된지 오래되지 않은 곳이라 모던하면서도 깨끗했습니다~
특히 로머 앰버서더 호텔은 '페이보릿 선(Favorite Son)'이라는 레스토랑을 작년 10월에 오픈하였는데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여 늦은 조식/중/석식 모두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호텔에서 가장 포인트가 되는 공간으로,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습니다:)
메뉴도 다양하니 직접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오전 7시 ~ 11시 : 조식 식사 가능
- 오전 11시 ~ 오후 9시 다이닝 이용 가능
- 오후 4시 ~ 6시 : 해피아워 타임
다음으로는 룸을 살펴볼텐데요!
로머 앰버서더의 파샬 오션뷰(투 베드룸, 원 킹베드)와 패밀리 스위트룸을 보고왔답니다~
모든 객실은 사이즈와 구조가 거의 동일하며, 객실 뷰에 따라 구분된다고 합니다!
우선 투베드가 있는 파샬 오션뷰입니다!
깨끗하고 밝은 분위기의 객실이었는데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습니다.
캐리어를 2개 펼치더라도 이동하기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보였습니다:)
로머앰버서더는 무엇보다 룸에 있는 핑크색의 테라스가 가장 눈에 띄실텐데요~
테라스 문을 열게 되면 예쁜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서 더 밝은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구요!

다음으로 원 킹베드 퍄샬오션뷰입니다~
침대가 킹베드인 만큼 넓고 두 분이 사용하시기에 충분해보였습니다!
화장실의 샤워헤드는 고정이 아니라서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고 어메니티도 모두 구비되어 있습니다!
패밀리 스위트룸은 커넥팅 룸으로, 원 킹베드와 벙커베드가 있어서 가족끼리 머무시기에도 적합합니다~!
로머 앰버서더의 부대시설로는 공용 풀장이 있으며,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이곳에서 매주 수요일에는 무료 요가 강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에는 무료 라이브 공연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카바나도 넉넉하니 편하게 이용 가능하십니다~
특히, 밤 시간대에는 이용객이 적어서 더욱 편하게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전거 대여까지 가능하니 가성비 숙소로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소개드릴 숙소는 로머하우스입니다!
로머하우스는 179개의 객실을 갖춘 로머 앰버서더의 자매 호텔로, 오아후 최초의 '성인 전용 호텔'입니다.
따라서 만 18세 이상의 투숙객만 머무실 수 있어 조용하고 한적함을 느낄 수 있는 가성비 숙소입니다!
부티크 호텔 브랜드로, 현재 뉴욕과 와이키키 2곳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호텔 입구로 들어가시면 오른쪽에서 체크인하실 수 있습니다!
호텔 입구에서 왼쪽을 보시면 '이자카야 855-ALOHA'라는 이자카야 겸 바가 있어서
저녁에 가셔서 일본과 하와이 퓨전 음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먼저 스탠다드 룸입니다.
모던한 인테리어에 다른 호텔에 대비하여 넓은 편이었습니다!
특히, 중심가에서 벗어나 차 통행량이 적은 위치라서 그런지 더욱 조용했습니다~
어메니티는 모두 채워서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복도는 너무 밝지 않고 차분한 조명 사용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네이버후드 룸입니다.
전체적으로 우드톤의 인테리어로 따뜻한 분위기의 객실입니다.
기다란 쇼파도 있어서 앉아 쉬시기에도 좋습니다!
2층에는 '백야드(Backyard)'라는 공용 풀장과 바가 있습니다.
양쪽으로 넓은 수영장은 아니지만 길게 늘어져있는 풀장입니다!
특히 로머하우스의 수영장 테라스에는 파라솔이 정말 많아서 햇빛을 많이 막아주더라구요!
풀사이드에서는 술과 음료 및 간식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이상 수원지사 이선민 매니저의 로머앰버서더 및 로머하우스 호텔 후기였습니다:)
다음에는 카할라 호텔과 와이켈레 쇼핑몰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