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김정훈의 뉴칼레도니아 출장기
팜투어 | 2014.03.10
안녕하세요~팜투어 정아람 주임입니다~ 제가 짧지만 임펙트 있는 뉴칼레도니아 출장 후기를 드디어 올리게 되었네요^^~
우선 아쉬운점은 제가 이용했던 에어칼린 항공이 뉴칼레도니아 그리고 한국에서 출발하고 돌아오는 마지막 비행기였다는 사실이
너무나 슬퍼요ㅠㅠ
이제 부터는 일본 혹은 시드니를 경유 해야 하는데 일본 경유가 그나마 가장 이상적인 패턴이고 금액대가 가장 훌륭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제약이 많은 곳이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가장 한국에서 직항편으로 갈수있는 동남아 이외 지역에서 한국적이지 않고,
아시아 적이지 않으며, 가장 유럽인들의 문화와 휴양 그들만의 여유있는 삶을 엿볼수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뉴칼레도니아는 프랑스에서 직항으로 가는 항공기가 없기 때문에 이제 부터는 대부분의 프랑스 인이 일본을 경유 해야만 합니다.
뉴칼레도니아 향발 에어칼린 비행기를 탈때부터 프랑스인들이 대부분 탑승하기 때문에 설레 이는 곳입니다~
뉴칼레도니아 곳곳마다 여유 있는 부부들이 아기들과 함께 휴양하고 산책하고 쉬는 모습들이 전혀 불편해 보이지 않고,
자연스러움이 묻어 나는게 가장큰 장점인거 같아요^^
남태평양의 우기 건기 구분이 없으면서 파란 하늘과 파란 바다 그중에서도 전체 섬이 산호로 둘러 쌓여 있어서 곳곳에 파도가
지나가는 곳에 있는 잔잔하고 고요한 산호섬들이 가득한 뉴칼레도니아
그곳을 포스팅 하려 합니다~

비행기를 탈때부터 가득한 외국인들이 여기가 과연 한국이나를 의심하게 하네요 ㅎㅎ~ 벌써 부터 설레이네요~

전좌석 개인 모니터와~ 한국어 지원 서비스~~~~일본 으로 바뀌는 항공기에도 지원이 된다고 하는데~~
제가 가는 비행기에는 한국인 스튜디어스도 있었는데....올때는 없더라구요 ㅎㅎ
컵누들을 하나 달라고 하고 냠냠 하며, 긴 비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랜 비행끝에 뉴칼레도니아 누메아에 위치한 공항에 도착!!
작고 깨끗하고 그냥 깔끔한 느낌!? 우선 공항에 있는 환전소 부터 찾아 봤습니다~ㅎ


짐찾는곳 바로 옆에 위치한 환전소!!!!! 여기서 환전을 하면 되는데요~ 각종 나라의 돈을 다 바꿀수 있지만~
유로만!!! 오직 유로 만이 고정 환율로 119 퍼시픽 프랑에 바꿀수 있답니다~ 환전을 하게 되면 일부 수수료만 받고 고정 환율로
환전을 해주기 때문에 유로 준비가 가장 손해가 적다는점!!! 꼭 기억해 주세요~
한화로 환전하면~` 80퍼시픽 프랑 = 1000원 입니다^____^ 저희는 그냥 80원이라고 불렀는데요~
화폐 단위가 100 짜리는 동전이라..... 돈같지가 않더라구요 ㅎㅎ 500짜리부터가 화폐;;;;;;
현지 코디네이터 입니다~ 한국에서 가시는 분들은 무조건 이분을 99.99999999999%만나게 되세요 ㅎㅎ
가이드 개념이 아닌 코디네이터 개념이라는 점!!! 유의 해 주시고~ 공항에서 호텔까지 픽업을 해드릴꺼에요~
약...한시간정도~? 이동을 합니다~ 이분이 바우쳐라고 불리는 것들이 제공해 드릴거에요~

바우쳐 사진이 너무 많아서...... 하나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저런식으로 봉투에 담아~ 각종 바우쳐들을 제공해주고~예약되있는 날짜와 시간이 표기가 되있기 때문에 꼭 한번씩
확인을 해주셔야 해요^^
첫날은...장시간 비행과...피곤함에 찌들었기 때문에.....밤이라..별로 찍을 사진도 없어서...패스 하겠습니다 ㅎㅎ


다음날 이른 아침 우리는 아!? 여기가 남태평양 이구나 하는 느낌으로 국내선 공항까지 약 30분 정도 이동하는동안 여러 풍경?
관람을 하며~ 일데팡 가장 아름답다고 불리는 섬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핸드폰으로...모두 찍다 보니.... 사진은....양해 부탁드려요 ㅎㅎ
두근두근~

그냥막 이런 풍경은 기본적으로...... 널려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햇빛이 너무 쎄다 보니 역광으로 오히려 조금 어둡게 나오네요 ㅎㅎ 날씨는 너무나 완벽 ^______^
정말 다같이 하는 말이 뉴칼레도니아는 비만 안오면 된다는 말이 딱인거 같아요~
드디어 일데팡 공항 도착~ 거짓말 하나 안하고 옆에 있는 저희 김정훈 매니저를 보면 아시겠지만...
햇빛이 너무쎄서 눈도 못뜨고 있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짐도 한 10분도 안되서 찾아요~ㅋ
작은 공항에 도착하고 나가는 길에 왠 아줌마가 한명....
저희가 묶을 숙소는 우레테라 라고 하니까 손짓으로 어느 차량을 타라고 알려 줍니다~
차를타고 아 좁아 좁아 막 다 같이타!!!이러고 있는데 대략 한 5분 이동했을까?!
웨 일데팡이 소나무 숲이라고 불리는지 전경이 드디어 펼쳐 지네요 ㅎㅎ

한순간 버스 안에 있던 모두의 감탄사를 자아 내고 나도 모르게 핸드폰 사진 버튼에....
손이 가게 만드는 풍경과 새하얀 백사장 하늘빛 바다는 그어떤 풍경보다 설레이게 했습니다 ㅎ




객실이 동일 하다 보니 사진은 거의 의미가 없지만~ 지금 보고 계신 사진은 가든룸의 사진입니다^^~ 전 가든룸에 묶었는데요~
비치까지 걸어서 3분도 안되기 때문에 굳이 크게 업그레이드 하실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ㅋ 자 드디어 이제 메르디앙으로
이동을 하는데 여기서 한가지 팁!!!!! 우레테라에서는 자전거는 유료!! 객실에 비치된 음료 물도 유료 이니!! 주의하셔야 해요!!
뉴칼레도니아의 모든 리조트는 물도 유료 입니다!! 일데팡에서 가장 유명한 포인트는 네츄럴 풀이라는 곳이 있어요~
메르디앙 옆쪽에 있는 이곳은 도보로 이동 가능하지만 우레테라에서는 픽업 차량을 예약하신후에 차량으로 약 20분 정도
이동을 해야 하는데요~ 픽업 비용이 있습니다!!
2500퍼시픽프랑 1인!!!! 약 3만원....의 픽업비(왕복)기준이 있어요!! 주의 해 주세요!!




일데팡 메르디앙의 전경과 로비 식당....
역시 주변에 시냇물처럼 흐르는 곳이 벌써 빛을 받아 투명한 모습을 유지하니....하.....
천국이구나 하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네요 ㅎㅎ

역시 너무 눈이 부셔서 눈도 못뜨고 있는 우리 직원.,....ㅋㅋㅋㅋ
저희를 안내해준 리조트 직원과도 사진 한번 찰칵 찍고~ 객실로 들어 갑니다~
메르디앙은 스타우드 그룹 계열의 전세계 적으로 유명한 계열 호텔인데요~
1998년에 오픈했다는게 무색할 만큼 관리 보존이 굉장히 잘되어 있었습니다.
방타입은 3가지로 분리가 되는데 슈페리어 가든뷰라는 가장 기본타입이.... 2년전에 지어진 가장 최근.....대박...
가장 저렴한데.. 가장 깔끔해요 ㅎㅎ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쿠니레스토랑!!!
주의 사항!!! 뉴칼레도니아 원주민들은 보호 법에 의해 평생 정부에서 먹고살돈을 지원을 해줘요....ㅠㅠ
그러다 보니 가난해 보여도 부자가 많답니다...;;;
쿠니 레스토랑은 사전 예약이 필수 있데 예약조차도 불안하기 때문에 일데팡에서 꼭!!
체크인때!!꼭!!! 리조트 직원에게 전화로 예약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한화로 둘이서 먹는데 약 8만원정도 소요 되세요!!
랍스터 2마리 + 콜라 2잔


대박........딱 좋습니다.....풍부한 속살과 마늘 버터로 구운 랍스터는 쫀득쫀득함이........ 슈퍼 갑이 었습니다...
여기서 약간의 폭풍 주먹을 부르는 사진...
저의 표정이 너무 약올리는것 같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 너무 좋아서 저도 모르게 그만...
쿠니에서 원래는 예약이 안되는 거였는데, 운이 좋게 메르디앙 직원과 친분이 있다고 예약이 되었습니다 ㅎㅎ;
이제 네츄럴 풀로 이동이동!!!! 걸어걸어 !!!


여기서 잠깐 한 30분 스노쿨링했다가... 아무 선크림 없이 했다가...살이 그냥 익어 버렸습니다...
다녀 온지 일주일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도..... 이곳은 메르디앙 시냇물??같은 곳부터 제 머리 뒷편 돌 넘어 바닷 물이 만나면서
형성된 호수 같이 고인 라군인데요~ 제 뒤에 사람서있는곳 옆으로 산호가 형성 되어 있고~ 그주변에 열대어들이.....
어마어마 하게 다니고 있답니다.. 혹시라도 조식먹고 남은빵을 투척 하신다면 도망가셔야 할지도 몰라요 ㅎㅎㅎ
다시 테라 호텔 주변에 돌아와 간단히 산책로 쪽을 걸어 봤어요~


나무 사이를 뚫고 오는 햇살과 발자국 하나 없는 찰흙처럼 고운 바다 입자가 너무 깜짝 놀라게 했어요..
역시...... 너무 좋아좋아가 나오는군요~ 다시 누메아로 돌아와 누메아쪽의 본격적인 시내 주변 관광 포착이 시작되었습니다~
항구 옆에 있는 마르쉐~~아침 시장~~~요즘엔 마트가 많아서 좀 덜 이용 하지만.....그래도 한번은 가봐야할 현지 문화 체험!!

구분 별로 과일 판매장~ 생선~~~ 육류~~~~ 잡화~~~파트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이곳 전망대는 메르디앙 뒷편 길로 올라가면 있는곳인데~~
저 멀리 산호군을 가지고 있는 에스카파드라는 꽃보다 남자 구준표 리조트와 앙스바타 해변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입니다....
올라가는길은.....엄청,.....먼 행군이 되실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시내를 가신다면 호텔 앞쪽에 있는 10번 혹은 11번 버스 기사에게 편도 210 프랑 약 1800원 정도를 주시면 저렇게
티켓을 준답니다~ 티켓을 받으면 티켓을 넣는 곳이 기사 옆에 있는데 거기에 투입!!!!후 탑승....
약 15~20분 이동하면 꼬꼬띠에 광장을 중심으로 상관이 있는 다운타운 시내에 들어서게 되는데~ 살물건이 많지는 않고...
제가 아는것은..록시땅과 에르메스 정도???ㅎㅎㅎ
이제 다시 호텔로 이동하여 메르디앙 쪽으로 가봤어요~~~
메르디앙은 지금부터 2015년 12월 까지 레노베이션이 한창 진행 중이었습니다~
카지노가 있는 호텔~!!! 점점더 좋아질 호텔!!!! 방타입은 현재 두가지!!!! 클래식 룸과 오션뷰룸!!!!!
솔직히 객실의 큰차이점은 없는것 같았어요~근데 전체 객실이 변경될거고 구조 재조정 될거라니 점점 기대해 본답니다^^
여기는 바로 우리의 메인 숙소 샤또 로얄 입니다~ 레지던스라는 아파트 형식의 타입으로~ 취사 시설과 방과 거실이
분리 되어있고 베란다가 있는 깔끔한 타입!!!! 전망은!!! 스탠다드룸은 복불복!!!!!
샤또 로얄의 예전이름은 로얄 테라로 방타입은 힐사이드, 씨사이드에서 스탠다드 슈페리어로 변경 되었지만
아직 내용 정리가 안되 구분이 불분명한 상태 입니다. 체크아웃후 시내 둘러 보다가 돌아와 샤워시설을 이용 할수도 있고
짐을 보관하는 룸도 따로 있습니다~ 3층과 5층 7층에 얼음 기계와 세탁기도 있어요 ㅎㅎ
예전 명칭 힐사이드 현재 명칭 스탠다드 입니다 전객실 모든 방은 동일하며 뷰의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될거같아요~
요렇게 호텔 인펙이 끝나고 마지막 그동안 저를 가장 설레게 했던 아메데 등대로의 여정이 시작되려는 찰나...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지만... 다행히 등대는 그대로 출발!!!!!
모젤항구에서 유람선을 타고 약 40분 정도 이동 하면 등장하는 산호섬!!!! 하얀 산호조각도 주변에 완전 굴러다니고...
여러가지 프로그램도 진행을 합니다.. 아침에는 바톰글라스보트와~~ 파도 체험및 잭피쉬 같은 고기 먹이주기 다녀 오면
점심시간이 훌쩍 되버리고~점심먹고~차먹으면서 공연 보다 등대 올라가따 오면 어느덧 시간이...훌쩍 지난답니다~
앞에는 무릎까지 밖에 안오는 물에 온통 산호라 형형색색 물고기가 모여 살고 하우스 리프 경계면이 형성되어 있어서~
파도가 전혀 치지 않는 이곳...와... 곳곳에 한국인은 나와...우리 직원 뿐..... 일본인 2명 발견!!!....기타 외국인....
속에서 눈치 안보고 사진찍고 체험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ㅎㅎ
눈치 보지 않는다는 것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어떤 곳인지 느낌이 오시나요~?
아메데 등대 말로 표현할수 없는 낙원 같은 곳이었어요~ㅋ 저녁으로 엄청 유명한 스톤그릴 식사!!!와 배고파!!!


돌판위에서 순식간에 익어지는 고기를 보며.......맛있게 냠냠 예약을 안하면 못들어 올정도로 손님이 많이들 오더라구요 ㅎㅎ
뉴칼레도니아 존재만으로도 행복한 그곳 예전에 갔던 팔라완에서나 할수 있었던 동남아에서만 가능했던 이런 산호와
각종 프로그램들이 완벽한곳 하와이 갔을땐 팁주기가 너무 아까워 벌벌 떨었지만....팁이 문화가 아닌곳....
시내 한복판에 현지인화 되어 자유를 느끼는 직원을....두고 올까도 했지만...차마 그럴수 없었던곳..
두고 오면 제가... 아쉬워서요 ㅎㅎ
그곳은 유럽의 도시적인 안락함을 가지고 있지만, 여유있는 유럽인들의 휴양지 이고, 한국에서 가장 쉽게 접할수 있는 곳중에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감히 아름답다고 표현하는 섬.. 개인적으로 하와이 보다 100배는 좋았던곳 여러분도 허니문으로
이 아름다운곳을 다녀 오시면 어떨까요~?
마지막으로 제가 이번 출장때
아 여기가 진짜 천국이구나 하는 사진으로 이만 출장 블로그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