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인터뷰) 팜투어 카오락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박창근 주임

일간리더스경제  |  2019.08.22

▲ 카오락 담당 박창근 팜투어 주임

 

유러피언의 천국으로 불리우고 있는 태국의 카오락은 푸켓만큼의 대중적인 인지도를 갖추진 않았지만 상대적으로 자연이 훼손되지 않아 마치 원시림에 들어와 있는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압도하는 자연경관이 전형적인 휴양 및 허니문여행목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팜투어의 카오락 전문 컨설턴트 박창근 주임을 통해 카오락의 매력과 경쟁력을 들어봤다.

“직항 편으로 약 6시간이면 도착 가능한 카오락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유러피언의 휴양지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든 리조트가 비치를 보유하고 있어 부대시설 및 객실 앞에서 카오락의 비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1년에 약 6개월만 오픈을 하는 세계 10대 다이빙 포인트 시밀란 섬 투어가 즐거움을 더해 드립니다”

현재 팜투어는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카오락 특전의 일환으로 노 옵션 일정, 마사지 총3회, 신규 풀 빌라 프로모션, 카오락 전문 한국인 가이드 등을 마련했다.

박창근 주임은 “팜투어는 카오락 허니문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여행의 불편함이 될 수 있는 현지 옵션을 노 옵션으로 진행하고 또 신규 풀 빌라 특전으로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을 보장 한다”며 “특히 카오락 데바솜 리조트 풀 스위트와 풀 빌라 이용 시 미니바 무료, 인 빌라 조식(1회)을 제공 한다”고 말했다.

카오락의 희소성과 가치 높은 데스티네이션 카오락을 대한민국에 널리 알리고 싶다는 팜투어 박창근 주임은 “예비 신혼부부 여러분들이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하셔서 유러피언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휴양지 카오락을 합리적인 요금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억에 남을 신혼여행을 다녀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