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인터뷰] "코로나19로부터 안심 휴양지 칸쿤 가을신혼여행지로 제격“

일간리더스경제  |  2020.03.23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최근 본사를 학동역(10번 출구) 건설회관빌딩(1층)으로 확장이전을 하고 코로나19 대비 안심 신혼여행 상담을 위해 로비에서 열 감지 카메라 설치는 물론 손 소독제 마련 및 정기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팜투어는 이번 봄(3월~5월)에 코로나19 발발로 신혼여행을 못 떠난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매주 주말 열리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오는 가을 허니문 시즌(9월~11월)에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혜롭고 합리적인 허니문여행길로 안내를 한다.

무엇보다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갈수 있는 칸쿤이 부각되고 있는데 팜투어 장혜진 대리를 통해 가을 신혼여행지 칸쿤 지역 얘기를 들어봤다.

“아름다운 해변인 카리브 해에서의 휴양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겸할 수 있는 칸쿤은 허니무너들에게 적합한 휴양지로서의 장점을 모두 갖췄습니다. 특히 생애 단한번이라는 신혼여행과 중남미라는 가보기 힘든 희소성이 높은 지역 칸쿤을 신혼여행지로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팜투어 장혜진 대리는 팜투어의 칸쿤 신혼여행상품의 경쟁력으로 몇 가지를 제시했는데 이중 차별화된 칸쿤 미팅 및 샌딩 서비스가 주목을 끈다.

장혜진 대리는 “공항에서 한국인 가이드 미팅 및 팜투어 전용 미팅 보드 진행을, 또 공항 샌딩 시 한국인 가이드가 공항 안까지 동행해서 직접 출국수속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도입했는데 최근 허니무너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며 “더불어 칸쿤 도착하기 최소 하루 전부터 칸쿤 24시간 케어서비스(카카오 톡 질문 및 답변)는 물론 팜투어 만의 단독투어로 여인의 섬 가이드투어, 다운타운 나이트투어 등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특히 팜투어는 오는 가을 허니문시즌에 봄에 신혼여행을 못 간 예비 신혼부부들까지 포함해 항공좌석 및 현지 리조트 객실 공급량이 달려 미리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함을 강조했다.

팜투어 장혜진 대리는 “인기신혼여행지인 칸쿤도 이번 가을 허니문을 계획하고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서 예약을 해야 한다”며 “가을시즌에 고객 분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돼 사전 예약을 해야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고 합리적인 요금으로 다녀오실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한편 팜투어는 주말 허니문박람회 방문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칸쿤 지역의 경우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하는 여인의 섬 투어 및 다운타운 나이트투어를 비롯해서 단독 허니문 스냅촬영 등의 특전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