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고 합리적인 가을 신혼여행목적지는 몰디브”
팜투어 | 2020.03.24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최근 발발한 코로나바이러스(일명 코로나19) 여파로 이번 봄(3월~5월)에 예식 및 신혼여행을 연기한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오는 가을(9월~11월) 신혼여행을 안전하고 합리적인 요금으로 다녀올 수 있는 지역으로 몰디브를 적극 추천했다.
팜투어 몰디브 허니문 전문 조미희 과장을 통해서 가을 신혼여행목적지 몰디브 관련 얘기를 들어봤다.
“세계적인 휴양지이자 예비 신혼부부들이 매년 신혼여행지 1순위에 꼽히고 있는 몰디브인데 이번 가을 시즌에 봄 허니문을 연기한 고객 분들까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돼 사전에 미리 서둘러 몰디브 신혼여행을 예약해야합니다.
항공좌석과 몰디브 현지 리조트 요금이 크게 오를 뿐 아니라 실제 예약자가 폭주할 경우 공급량도 부족할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입니다“
팜투어는 최근 본사 사무실을 학동 역(10번 출구) 건설회관 빌딩(1층)으로 확장이전을 해서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갖췄고 더불어 코로나19 대비책의 일환으로 열감지 카메라와 손 소독제 그리고 정기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팜투어 조미희 과장은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닌 세계적인 휴양지 몰디브가 여전히 허니무너들의 사랑을 받는 건 당연한 이치”라며 “특히 팜투어는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준비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한 오직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조 과장은 또 “저희 팜투어는 몰디브 현지 리조트와 직거래를 통해 상품구성이 이뤄지기 때문에 타 여행사는 결코 쫓아올 수 없는 단독 프로모션 등을 통해 이상적인 몰디브 허니문을 보장해 주며 일부 상품에 한해서는 익스커션 및 스파 등을 제공할 뿐 아니라 반 잠수함 등의 단독 프로모션을 제공 한다”고 덧붙였다.
팜투어는 실제 몰디브 현지 주요 리조트와의 단독 계약을 통해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혜택과 특전을 마련해 박람회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