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박정화 대리..
디스커버리뉴스 | 2021.11.22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매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는 이틀 동안 평균 400여 커플의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팜투어 본사의 약 40여명의 직원(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들이 상담테이블에서 신혼여행 상담이 오전 10시부터 오후7시까지 쉴틈없이 이뤄진다.
팜투어 본사 '박정화 대리'는 대표적인 고객들의 직원 칭찬후기가 쏟아지며 지난 두 달(9월~10월)여 사이 약 100여 커플들이 손가락을 치켜세워 팜투어 직원들 중 부동의 1위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박정화 대리는 "혼신을 다해 상담을 해드렸는데 당연"하다는 자긍심과 이 직업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는데 실제 최근 계약률도 전 직원 중 상위에 포진돼 실력자로 인정받고 있기도 하다.
이에, 박정화 대리에게 허니문전문여행사의 담당자로서 생각을 들어보았다.
Q. 직원 칭찬후기 부동의 1위인데 고객들에게 만족도 높은 이유를 꼽는다면?
A.- 직접 출장 다녀 온 후기를 바탕으로 상담을 해 드리다보니 제가 실제 현지를 가서 겪었던 좋았던 점과 불편했던 점 또 제가 여행 출발 전 궁금했던 부분을 공감대로 맞춰 상담을 하다 보니 호응도 잘해주시고 만족도도 높았던 것 같습니다.
Q. 오랫동안 휴식기였다가 최근 몇 개월여 사이 방문고객 대상 상담이 꽤 많은데 소감은 어떤지
A.- 안 힘들다고 하면 거짓말 일거 같아요. 이렇게 빨리 바빠질지 몰랐어요. 그래서 더욱 정신이 없는 거 같습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코로나19'로 많이 지쳐 있었고 하루빨리 정상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었던걸 생각하면 힘들어도 행복 하고 힘들고 또 행복하고 만감이 교차합니다.
Q. 팜투어 박람회장에 매주 주말이면 폭발적인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이 있는데 팜투어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보나
A.-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정상영업을 해온 오프라인 여행사로서 믿고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신뢰가 쌓인 거 같습니다.
주말 폭발적인 문의로 신혼여행 상담 테이블에 빈자리가 없을 정도니 힌번 직접 방문해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 (웃음)
Q. 앞으로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A.- 개인적인 목표는 비밀인데... 회사에서의 업무적인 목표는 이제 본격적으로 신혼여행 출발 커플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계약후기뿐 아니라 다녀오셔서 더 많은 실질적으로 체험하신 허니문 후기들이 올라와서 인정을 받고 싶고많은 분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행복한 신혼여행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저도 내년부터는 회사가 기회를 준다면 더 많은 신혼여행 현지로 인스펙션(사전답사)을 다녀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