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인터뷰) 팜투어 칸쿤 권도영 현지 소장 "카리브 해 최고의 해변 칸쿤과 또 다른 매력 여인의 섬, 오직 팜투어 만의 경쟁력“

디스커버리뉴스  |  2022.04.19

- 코로나19 기간 검증된 방역모범지역 명성 더해 이미 서구 여행자들의 천국 자리매김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을 향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 칸쿤 수요가 즉각적으로 많진 않지만 몰디브, 하와이, 발리와 더불어 빅4에 포함돼 가을허니문시즌 예열을 마치고 코로나19 이전으로 회귀를 예고하고 있다.
실제 칸쿤은 지난 2년여 동안 상대적으로 멕시코의 타 도시와 달리 확진자수가 크게 늘어나지 않아 코로나19 안전지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모든 동선에 철저한 거리두기와 생활방역 그리고 칸쿤의 모든 호텔들이 30%의 손님만 받는 등 코로나19 대응 정책이 잘 갖춰져 모범적인 해외 신혼여행지로 손꼽혀왔다.
팜투어 칸쿤 권도영 현지 소장은 "타 여행사에서 범접하기 어려운 칸쿤 상품으로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하는 칸쿤 여인의 섬'투어가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단독 특전임을 강조하였다"
이어 "30분 정도 소요되는 여인의 섬을 페리를 타고 한국인 가이드와 함께 동행으로 들어가고 골프카트를 타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칸쿤 여인의 섬의 유명 관광 포인트를 가이드 안내를 받으며 에메랄드빛 바다에서의 수영 등 충분한 자유시간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팜투어는 주말 박람회 특전으로 이렇게 칸쿤에서 결코 놓치면 안 될 아름다운 섬 여인의 섬 반나절 투어를 내놓았고 팜투어 만의 24시간 케어 안심서비스는 물론 칸쿤 미팅 및 샌딩 서비스로 차별화를 꾀했다.
권 소장은 "칸쿤 공항에 손님이 도착 하면 한국인가이드와 미팅 후 호텔체크인 및 부대시설 예약서비스를 비롯해서 샌딩 시에는 한국인 가이드가 공항 안까지 동행해 보딩 부터 마지막 배웅까지 출국수속을 도와드려 위드코로나 시대 가장 최적화된 안전을 보장해드린다“고 밝혔다.
물론 아직까지는 칸쿤을 향한 항공편이 완비가 되지 않아 조금 더 시간을 필요로 하지만 팜투어 칸쿤 현지 권도영 소장의 야심은 코로나19이전과 같은 명불허전 신혼여행지 칸쿤에 대한 높은 자부심인데 실제 현지의 정확한 실정을 눈으로 직접 보고자 칸쿤을 여러 차례 다녀오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권 소장은 “서구 여행자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칸쿤으로 몰려와 의외로 코로나19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불편함 없는 일상으로 돌아왔다”며 “실제 레스토랑에서 음식이 나와도 자외선 소독까지 할 만큼 매우 까다로운 방역으로 멕시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안전한 지역으로 안착을 했다”고 강조했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이미 코로나19기간 2년여 동안 쉼 없이 해외 신혼여행을 위한 철저한 준비의 일환으로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오직 고객들의 안위와 걱정을 떨치기 위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꾸준히 개최해왔다.
그리고, 대표적인 인기신혼여행지 칸쿤 지역 역시 경쟁력 높은 상품구성 특히 칸쿤 존 하얏트지바, 라이브아쿠아 그리고 아틀리에플라야 무헤레스, 바로셀로마야리비에라, 스칼렛아르떼 리조트에 한해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