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박람회 통해 신혼여행 1순위 몰디브의 우월함 알게 될 것”
부산제일경제 | 2022.04.28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가 최근 7주간 주말 이틀 평균 400여커플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 중에서도 몰디브의 경우 전체 신혼여행 수요 중 51%를 차지하며 하와이(29%)와 발리(9%)를 밀어내고 올 가을 허니문시즌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팜투어 몰디브 담당 이세희 팀장은 이에 대해 “저희 팜투어는 지난해 봄 시즌부터 일찌감치 몰디브 신혼여행 상품을 구성, 현지 리조트와의 협업으로 철저한 준비를 거쳤다”며 “몰디브관광청과 3년째 파트너십을 체결해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캠페인은 물론 주말 박람회 현장에서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객분들에게 어디에서도 비교 불가할 특별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그 요인을 설명했다.
이어 이 팀장은 “박람회장을 방문만 해도 왜 팜투어 몰디브 신혼여행이 우월할 수밖에 없는지를 단박에 알 수 있다”며 “리조트 판매 실적에 따른 단독 프로모션을 통한 상품구성으로 타 여행사보다 리조트 경쟁력이 높아 보다 더 저렴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몰디브 신규오픈 리조트인 풀만마무타, 코라코라는 물론 더레지던스계열의 디구라와 팔루마푸시와 함께 고객만족도 높은 하이더웨이, 프리미엄올인크루시브 디갈리와 퓨라베리, 또 럭셔리 리조트군에 포함된 아난타라키하바, 바로스, 페어먼트시루펜푸시, 힐튼콘래드, W 등 각 리조트들의 특성에 맞춰 1:1 맞춤 상담을 제공해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해 봄 시즌부터 몰디브 단독 기획전의 일환으로 몰디브 더레지던스디구라 리조트 워터빌라 5박 및 두짓타니 리조트 4박 무료숙박권 증정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으로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은 물론 PCR검사비용(미화 300달러)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