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팜투어 '양나래 칸쿤전문 팀장'.. 2023년 봄 떠오를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의 이색 남미 지역 '칸쿤'의 귀환
디스커버리뉴스 | 2022.10.11
멕시코는 중남미인데 생애 단 한번 해외 신혼여행을 중남미로 간다는 점도 독특하지만 멕시코 최고의 휴양지이자 카리브 해의 아름다운 해변이 시선을 압도할 칸쿤의 경우 에메랄드빛 바다와 엑티비티가 흡사 하와이를 연상시킬 만도 하다.
코로나19전만해도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예비 신혼부부들의 갈채를 받았지만 올 한해 신혼여행 인기지역 몰디브, 발리, 하와이에 밀려 다소 주춤하며 내년 2023년 봄 허니문시즌 화려한 귀환이 기대가되고 있는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칸쿤 전문 양나래 팀장을 통해 칸쿤 신혼여행 관련 조언을 들어봤다.
Q. 칸쿤 신혼여행의 매력은 무엇인가
A.- 먼저 다른 지역의 올인클루시브와 다르게 리조트 내 레스토랑 및 바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꼽힙니다.
또 칸쿤에서 만 즐길 수 있는 레저 활동으로 스플로르를 접할 수 있으며 핑크 라군, 세노떼(천연샘) 등과 같이 다른 지역에서는 누릴 수 없는 이색적인 즐길 거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미국을 경유해 미국 관광도 가능하다는 점이 칸쿤의 또 다른 경쟁력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이전 칸쿤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가장 갈채를 받았던 것은 진정한 올인크루시브 리조트들에 있는데 밀 플랜, 주류, 음료 , 룸서비스, 미니바, 기타 부대시설 서비스가 24시간 동안 리조트 안에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다는 부분이 칸쿤 신혼여행의 미덕입니다.
Q. 팜투어 박람회 칸쿤 특전으로는 무엇을 주목해야하나
A.-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칸쿤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박람회 미화4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2022년 동일특가 적용을, 또 24시간 도착 하루 전부터 칸쿤에 있는 동안 24시간 안심케어서비스를 통해 안전을 강화했고 칸쿤의 필수코스 다운타운 나이트투어, 한국인가이드와 함께하는 여인의 섬 골프카투어 무료 제공 외에도 한국인 작가 허니문 화보촬영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각광을 받고 있다.
Q. 팜투어 추천 칸쿤 리조트가 있다면
A.- 우선 칸쿤존에 위치한 하드락칸쿤의 경우 감각적이며 힙하고 또 액티브해서 젊은층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바다로 연결된 인피니티 풀과 하드락 특유의 야간 테마파크와 쇼가 인기가 높습니다.
또 플라야무헤레스에 위치한 아틀리에 무헤레스의 경우 굉장히 다양하고 높은 식사 퀄리티는 물론 1개의 크리에이티브 한 바에서는 일반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칵테일을 손님의 취향에 맞게 추천받아 독특한 경험이 가능하다.
아름다운 해변 리베라마야에 위치한 5성급 리조트 우니코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분위기 또 전체 객실의 90%이상이 오션 뷰로 라운지와 파라솔이 있는 화이트샌드 비치로 바로 연결될 뿐 아니라 다양한 미식의 경험이 가능합니다.
같은 리비에라마야 위치 스칼렛아르떼 역시 빼놓을 수가 없는데 지난해 7월 신규 오픈한 성인리조트로 플레야델카르멘의 멕시코 풍물거리인 5가 거리에서 차량으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스칼렛아르떼는 스칼렛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 이용을 할 수 있고 모든 객실에서 멋진 자연 경관 감상이 가능한데 무엇보다 스칼렛아르떼와 칸쿤 존의 하얏트지바 등의 리조트와의 믹스상품은 더욱더 만족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
Q. 칸쿤으로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A.- 칸쿤은 거의 매달 요금이 인상되는 호텔이 90%정도 됩니다. 따라서 칸쿤으로 허니문을 결정했다면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서 예약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상대적으로 칸쿤의 경우 장거리 지역이다 보니 짧게 가는 것보다는 일정의 여유를 갖고 5박 이상 가셔서 호텔 존과 다른 지역 한 곳 정도를 함께 방문하시면 관광도 휴양도 만족하는 최적의 칸쿤 신혼여행을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