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하와이 직영지사 팜USA 김수미 지사장
팜투어 | 2016.08.01
“밝고 행복한 휴양지 하와이 팜 USA가 책임집니다”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해 8월 미국 하와이 현지에 직영지사인 팜USA 법인을 설립했다.
팜USA 하와이 지사를 총괄하고 있는 김수미 지사장을 통해 지난 1년 동안의 성과와 향후 하와이 시장에서의 비전을 들어봤다.
“하와이 현지에서는 새롭게 받아들여질 브랜드 팜투어를 정착시키는데 고단한 비즈니스의 연속이었지만 신뢰를 쌓고 시스템을 구축하고 또 직원 즉 가이드들에게 체계적인 대 고객 서비스 교육을 강화하고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 주력했다”
지난 1년 동안의 팜USA의 발자취를 되새긴 김 지사장은 가족과 미국에서의 생활 30여년을 보낸 미국통이다.
하와이에는 올해 8년째인 김 지사장은 “팜USA가 1년째 접어든 최근에는 팜투어 고객 분들의 하와이 현지에서의 여행에 대한 만족도가 꽤 높아 감동받은 사연이나 기타 좋았던 여행기들을 후기로 많이 남겨준다”며 “무엇보다 워낙 브랜드 인지도가 뛰어난 팜투어이기 때문에 향후 하와이 현지에 고객들을 위한 호텔 내 투어데스크는 물론 라운지까지 오픈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렇다면 김수미 지사장은 어떻게 이토록 하와이의 매력에 빠지게 된걸까.
“동남아가 주로 우리보다 낮은 계층의 문화인데 반해 하와이는 미국이기에 선진문화를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습도가 거의 없는 최상의 날씨라는 훌륭한 기후와 세계적인 브랜드를 3분의 1가격으로 쇼핑도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어딜 가나 안전하고 친절하고 또 대우받을 수 있는 전형적인 해피 마인드의 휴양지가 하와이다. 말 그대로 행복을 만드는 휴양지라는 점이 세계적인 휴양지로 발돋움하게 된 배경일 것”
실제 하와이에는 현재 한국에서 취항하는 항공사가 5개인데 반해 일본의 경우 20여개 항공사가 취항을 하고 있지만 현지에서는 한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인식이 더 좋다고 김 지사장은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수미 지사장은 “언제든 하늘에 무지개가 걸려있는 밝고 행복한 휴양지 하와이로 우리나라 신혼부부들이 끝없이 오고자하는 로망을 가진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며 "특히 팜투어에 대한 자부심과 하와이에 대한 긍지를 갖고 하와이 NO.1은 물론 전 세계 NO.1을 목표로 팜투어의 일원이 아닌 오너십 마인드로 일할 것"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