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5주년 팜투어 성은혜 제1여행 사업본부 실장
팜투어 | 2017.09.28
‘계약 퀸 타이틀보다 고객 모두에게 충실한 허니문 전문가가 목표’
2017년 창립 15주년을 맞이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전국에서 국내 유일의 신혼여행 전문 상담창구를 개설해 허니문 업계 불황 속에서도 지난 4년 연속 연간 1만7000쌍(2017년 현재 2만 쌍 기록)의 신혼여행을 책임지며 놀라운 실적을 올리고 있다. 성은혜 팜투어 제1여행 사업본부 부장을 만나 불황을 비껴간 이러한 실적의 비결을 들어봤다.
팜투어 성은혜 제1여행 사업본부 실장은 사내에서 계약 퀸으로 불리우는 가장 두드러진 임직원 중 한명이다. 지난 3년여 동안 팜투어에서 매년 계약 퀸은 물론 지난해 처음으로 퀸 자리를 내주고 2위를 기록했다.
성 실장은 이에 대해 “사실 계약을 많이 한다는 게 중요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모든 고객 분들에게 신혼여행을 올바로 갈수 있도록 전문 컨설턴트로서의 본분에 충실하고자 할 뿐입니다”
물론 계약 자체가 직원들의 위상을 달리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팜투어 입장에서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혼여행 상담을 하고 모객을 하는데 큰 역할을 한 성은헤 실장을 높이 사지 않을 수는 없다.
내년 봄 성 실장은 결혼과 동시에 신혼여행을 제2의 칸쿤이라는 멕시코 로스카보스로 떠날 예정이다.
이제 진정한 허니문 즉 신혼여행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다 갖추게 될 성은혜 실장이 바라 본 팜투어는 어떤 허니문여행사일까.
“허니문이라는 본연의 모습은 생애 단 한번 뿐인 신혼여행을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허니문여행의 길을 터지고 이를 통해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더불어서 알뜰하고 경제적으로 다녀올 수 있어야만 합니다. 이런 점에서 저희 팜투어는 모범답안과도 같은데요. 오직 허니문만을, 현지와의 직거래를 통해 고객 모두에게 혜택을 돌려드리기 때문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혼인건수 급감은 물론 이에 따라 작은 웨딩이 대세일 뿐 아니라 경기침체 및 국정 불안 소비심리 위축 등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에도 위기는 있지 않을까.
이에 대해 성 실장은 “위기 안에 기회가 있다고 저희 팜투어는 오히려 허니문시장의 구세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허니문시장을 예측하고 또 거기에 걸 맞는 맞춤 신혼여행 상품 구성 및 1:1 상담을 해주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상적인 신혼여행을 책임지기 위해 팜투어는 몇 해 전부터 이미 신혼여행의 거품을 빼고 불필요한 부분들을 과감해 없애는 등 오직 허니무너들의 입장을 대변해 왔습니다”
실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현지 및 현지 리조트와의 다이렉트 계약을 통해 상품구성을 해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고객들에게 제공해오고 있다.
성 실장은 “팜투어 박람회를 방문하면 각 지역별 팜투어 단독 특전은 물론 방문 고객 전원에게 팜투어 만이 가능한 특별한 혜택들을 담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즐거움과 유쾌함을 전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신혼여행은 허니문여행사 팜투어 만의 전유물이라고 강조하는 팜투어 성은혜 제1여행 사업본부 실장은 2017년도 목표로 “팜투어 최고의 계약 퀸이 아닌 고객 모두에게 칭송받는 팜투어 최고의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