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서울·일산·부산·대전서 허니문박람회 4.27~28일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 2019.04.22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강남과 직영지점인 강북종로 및 경기도 일산, 부산과 대전에서 각각 직거래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에서는 2019년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하와이, 칸쿤, 몰디브, 유럽은 물론 코사무이, 발리, 푸켓 등 각 지역별 박람회 조기예약 할인행사는 물론 다양한 특전을 마련해 알뜰하고 경제적인 허니문 여행길로 안내를 할 예정이다.
특히 팜투어 박람회 현장에서는 방문 고객 전원에게 세부 무료 숙박 및 관광권을 비롯해서 허니문 다이어리와 허니문 매거진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방문하면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편안하고 안전한 신혼여행을 보장받을 수 있다”며 “더불어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박람회 완전특가 및 단독 프로모션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