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두바이 매력 경험하고 즐기는 새로운 허니문 데스티네이션 런칭 '눈길'
베타뉴스 | 2019.04.29
1박2일 등 상품으로 새로운 허니문여행 지평 열 전망
다양한 호텔숙박 및 투어 믹스한 경유 이벤트 진행
럭셔리 나이트투어 등 단독 상품 출시 예정
이색 지역으로 꼽히는 두바이의 매력을 경험하고 즐기는 새로운 의미의 허니문 데스티네이션이 새롭게 런칭돼 눈길을 끌고 있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내놓은 상품이 그것. 두바이관광청과 공동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 상품은 두바이를 경유하면서 다양한 두바이만의 매력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1박2일 등의 상품으로 새로운 허니문여행의 지평을 열 전망이다.
두바이는 그동안 몰디브, 유럽, 모리셔스를 가기 위한 단순 경유지로 생각돼 왔다.
하지만 팜투어는 두바이관광청과 함께 두바이 체류를 할 경우 얼리 체크인은 물론 이른 아침 또는 오후 사막투어와 럭셔리나이트 투어를 마련해 편안함 휴양 및 허니문여행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사막 위에 사람의 손으로 세워진 최첨단 도시 두바이는 쇼핑, 패션, 익스트림, 스포츠 미식 등 예비 신혼부부들이 꼭 가보고 싶은 대표적인 여행지"라면서 "팜투어는 기존의 단순 경유지 두바이에서 두바이의 상징 버즈알아랍, 세계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버즈칼리파, 인공 섬 파 쥬메이라는 물론 사막투어 등 다양한 즐거움을 더한 새로운 허니문상품 두바이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19년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을 맞아 두바이관광청과 함께 두바이 온리 허니문 상품과 허니문만을 위한 다양한 호텔숙박 및 투어를 믹스한 경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팜투어 관계자는 "두바이호텔 24시간 얼리체크인 프로모션은 물론 럭셔리 나이트투어 등 단독 상품을 출시해 새로운 허니문 데스티네이션 두바이를 본격적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