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신혼부부들에게 폭발적 인기

아시아뉴스통신  |  2015.09.14

칸쿤·몰디브·하와이·유럽·발리·푸켓 등 파격 혜택 제공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야심작 허니문 박람회. 오로지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허니문박람회가 벌써 10회째를 맞이했다.

 무엇보다 지난 제9회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의 경우 가을 허니문시즌을 맞아 오전 11시 상담시간 전부터 예비 신혼부부들이 내방을 해 박람회 이틀 동안 무려 450여 쌍이 방문회장을 찾았다.

 지난 4월 1회를 기점으로 매달 개최되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에는 매 박람회마다 예비 신혼부부 400여 쌍이 방문해 허니문여행 상담이 이뤄진다.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사진제공=팜투어)


 권일호 팜투어 대표는 "매달 정기적으로 주말에 열리고 있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여타 박람회와는 달리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데 박람회장 요소요소에 연인들이 좋아할 여건들이 마련돼 실제 예비 신혼부부들의 데이트 명소로까지 부각되고 있다"며 "웨딩컨설팅 매니저를 통하지 않고 다이렉트로 신혼여행 상담이 이뤄져 거품 없는 경제적이고 알찬 허니문여행 상품가를 경쟁력 높게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실질적으로 팜투어는 지난 4월부터 웨딩 및 결혼박람회 혹은 허니문박람회라는 타이틀 아래 혼수 및 예물 위주로 이뤄지는 예비 신혼부부 대상 박람회와는 확연히 다른 차별성을 통해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해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사진제공=팜투어)


 특히 팜투어의 경우 대기업 즉 삼성카드, 하나카드, 롯데카드, 신한카드 등의 카드사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뿐 아니라 신혼여행을 위해 내방한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편안하고 알찬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대표적으로 박람회장 1일 무료 주차는 물론 프렌차이즈 카페 할인 이용권과 허니문여행 관련 동영상과 브로셔 및 매거진 등을 제공해 상담이 끝나고도 여러가지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을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팜투어의 허니문박람회에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칸쿤, 몰디브, 하와이, 유럽, 코사무이, 발리, 롬복, 푸켓, 크라비, 후아힌, 코사멧, 팔라완, 세부, 보라카이, 호주, 피지, 뉴칼레도니아, 모리셔스, 세이셰르 라스베이거스 등 전 지역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 및 특별 혜택은 물론 상담 혹은 계약을 할 경우 별도의 푸짐한 사은품이 제공되고 있다.

 


 팜투어 임직원들.(사진제공=팜투어)


 제10회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열리며 다음달에는 총 3차례 주말(토, 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와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지난해 수상한 팜투어의 단독 허니문박람회장에서는 전 세계 현지 업체 및 리조트와의 다이렉트 계약에 따른 가격 경쟁력 1위의 허니문여행 상품을 만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최대 규모의 허니문여행 전문 컨설턴트 90여명과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