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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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봄시즌 신혼여행지 순위 베스트8

아시아뉴스통신  |  2019.12.16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오는 2020년 봄 허니문시즌에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찾은 신혼여행 목적지 모객 순위 베스트8을 발표했다.


16일 팜투어에 따르면 동남아 대표 휴양지 발리가 전체 수요의 27%를 차지하고 1위를 기록했다.

 

발리에 이어 하와이(17%), 유럽(15%), 몰디브(15%), 칸쿤(20%)이 여전히 롱 포지션 인기 신혼여행지로서의 명성에 부합해 빅5를 형성했고 모리셔스, 코사무이, 푸켓이 뒤를 이었다.

 

특히 그동안 부동의 1위였던 세계적인 휴양지 하와이를 제치고 발리가 2019년 봄과 가을 허니문 시즌에 새롭게 1위에 올라 주목을 끌었는데, 여기에는 평화롭고 조용한 분위기와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풀 빌라 리조트는 물론 가까운 동남아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신혼부부들의 선호도가 높게 작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매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발리, 하와이, 몰디브, 유럽, 칸쿤은 올 한해에도 변함없이 신혼여행지 순위 톱5 안에 들었고 새롭게 모리셔스가 각광을 받았다”며 “오는 2019년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 역시 올해처럼 발리와 하와이, 몰디브가 신혼부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혼여행지순위 상위에 포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의 2019년 신혼여행목적지 모객 순위는 1위 발리에 이어 유럽, 하와이, 몰디브, 칸쿤, 코사무이 순으로 2020년 봄 시즌과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지만 지난해에 이어 2020년에도 1위에 오른 발리의 약진이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