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하와이 현지법인 설립...신혼여행 평정 도전장

아시아뉴스통신  |  2015.10.12

비용절감·인력투입 등 직영체제 도입해 시장 선점 예고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권일호 대표이사)는 최근 하와이 현지에서 팜투어 직영법인 Palm USA(하와이지사장 김수미)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팜투어는 하와이 허니문 여행시장에서 비용절감은 물론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통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상품가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우리나라 허니문시장에서 가장 큰 수요가 창출되는 대표적인 지역인 하와이는 실제 허니문은 물론 FIT(자유여행) 비중이 커지면서 현지직영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 팜투어가 시장 선점을 위한 도전에 나서 주목을 끌 전망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하와이의 경우 워낙 인프라가 좋은데 반해 획일화된 상품으로는 차별화를 시도하기 어렵다고 판단돼 이번에 팜투어 직영법인을 설립해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며 "특히 팜투어 투어데스크는 물론 다양성을 통해 하와이 허니문여행의 새로운 한 획을 그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팜투어는 이번 하와이 현지법은 설립을 기점으로 직영 시스템을 통해 13년 전통의 오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직원 인력을 투입하는 등 적극적으로 하와이 허니문시장 선도에 나설 방침이다.

팜투어는 또 하와이 현지법인에 이어 칸쿤 등에서의 직영운영 등에도 관심을 두고 있어 앞으로 팜투어의 행보에 따라 대표적인 신혼여행지인 하와이, 칸쿤, 몰디브 등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팜투어의 하와이 현지법인 Palm USA 설립을 계기로 하와이 시장을 겨냥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해 다음해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에 하와이 모객에 큰 힘을 실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하와이 신혼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알차고 내실 있는 하와이 허니문상품이 구성돼 더더욱 찬사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와이.(사진제공=아웃리거리조트)

한편 팜투어는 매달 정기적으로 삼성동 포니정 홀에서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하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고 또 주말마다 팜투어 본사(삼성본점, 논현본점)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을 통해 예비 신혼부부들이 언제든 신혼여행 상담을 할 수 있는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오는 17일(토)과 18일(일)에는 제12회 팜투어 허니문박람회가 열린다. 이번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에서는 각 지역별 리조트 팜투어 단독 프로모션은 물론 상품별 최고 150만원 할인혜택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