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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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코로나19 대처 신혼여행 성공스토리 미담사례 잇따라

일간리더스경제  |  2020.03.31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일명 코로나19) 사태로 이번 봄 허니문시즌에 신혼여행을 못 떠난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적절한 대응과 상담으로 오는 가을 허니문으로 연기를 하고 또 팜투어 임직원들의 지혜로운 방안 관련 훈훈한 미담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실례로 지난 2월 신혼여행을 예정 중이었던 신부 A씨는 갑작스러운 항공운항 중단으로 발을 동동 구르는 일이 벌어졌지만 팜투어 담당 직원의 원만하고 합리적인 대처방안으로 타 지역으로 신혼여행지를 옮겨 무사히 잘 다녀왔다고 한다.

또 4월 신혼여행을 몰디브로 계약한 신부 B씨는 몰디브 입국금지로 인해 걱정을 했지만 담당 직원의 유연하고 지혜로운 대처로 오는 9월로 연기를 하고 안심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올 예정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현재 사실상 전 지역이 입국금지로 즉각적인 허니문여행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추후 코로나19가 잠잠해진다는 가정 하에 가을 허니문시즌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오시는 게 필요하다”며 “팜투어 임직원들은 비상시국을 맞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신혼여행 상담과 지혜를 토대로 성공적인 신혼여행을 다녀오실 수 있도록 해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 홈페이지와 공식카페인 허니문트래블에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부터 성공적인 신혼여행 상담을 받은 예비 신혼부부들의 담당 직원 및 팜투어 칭찬 글들이 담긴 계약 후기 미담이 이어지고 있어서 주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