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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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7년 연속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선정… 고객충성도·서비스·모객 달성 등

글로벌경제신문  |  2020.03.31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지난 3년(2017년, 2018년, 2019년)여 동안 매년 2만여 쌍의 허니문 모객을 달성하면서 7년 연속 대한민국 1등 허니문여행사 자리를 유지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발발한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나라 여행 및 항공 산업이 크게 위축받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생애 단 한 번뿐인 신혼여행을 위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에 대한 갈망은 커지지 않을 수가 없다는 게 여행사 입장이다.

특히 팜투어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봄(3~5월) 신혼여행을 취소 및 연기를 해서 오는 가을(9~11월) 허니문 시즌에 예비 신혼부부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팜투어는 매주 주말 열리는 팜투어 단독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가을 신혼여행을 지혜롭고 합리적으로 다녀올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가을 신혼여행을 꼭 가야 할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지역별 조기 예약할인 행사는 물론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등을 통해 알뜰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할 예정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팜투어는 2020년 창사 18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지난해와 같이 변함없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정확하고 경제적인 신혼여행 길로 안내를 함은 물론 더 많은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봄에 신혼여행을 못 가신 고객분들이 가을 신혼여행으로 일정을 옮겨 기존의 최성수기인 가을시즌에 항공 및 현지 리조트 요금이 높아질 조짐이고 더구나 실제 수요가 많이 늘어날 경우 항공 좌석이나 리조트 객실 공급량이 달려 미리 사전에 가을 신혼여행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서울 강남구 학동역으로 본사 및 박람회장을 확정이전해 로비에서부터 열 감지 카메라 설치 및 손 소독제를 마련해 안심하고 편안한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을 뿐 아니라 직영지점인 부산 및 대전에서도 코로나19 방역 및 고객들의 안전에 빈틈없이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