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 기회, 신혼여행 준비도 바로 지금이 적기”
일간리더스경제 | 2020.04.16
코로나바이러스(일명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면서 우리나라 여행 및 항공 산업 자체가 크게 위축됐는데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위기가 기회, 바로 지금 신혼여행 준비를 하기에 최적기임을 강조해 주목을 끈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직영지점인 팜투어 부산의 박용선 부장은 “위기는 기회를 가져온다고 하는데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 중 일부는 코로나19로 망설일 수도 또 누군가는 가을 혹은 2021년 봄까지 바라보며 신혼여행을 발 빠르게 준비를 할텐데 바로 지금이 적기”라고 강조했다.
팜투어 본사는 현재 서울 강남 학동역(10번 출구) 건설회관빌딩(1층)에 위치하는데 직영지점으로 운영되는 팜투어 부산(부산진구 황령대로 9 유성빌딩 6층)의 경우 개설된 지 올해로 만 4년이 됐다.
팜투어 부산 박용선 부장은 “코로나19가 잠잠해질 경우 이미 그때는 항공료는 물론 현지 리조트 객실요금까지 상당부분 오를 뿐더러 신혼여행 상담쇄도로 복잡하고 불편한 허니문이 기다릴 것”이라며 “사전에 미리 앞으로 갈 신혼여행 관련 준비를 철저히 하기 위해서는 남보다 한발 앞서서 가을 및 내년 봄 신혼여행 계획을 짜는 게 지혜로운 대처방안”이라고 밝혔다.
팜투어는 매년 정기적인 전 직원(부산 지점 포함) 대상 교육을 비롯해서 현지답사(칸쿤, 몰디브, 하와이, 모리셔스, 발리, 푸켓 등)를 통해 자질을 높이고 책임감 있는 직원구성 양성에 매진해오고 있다.
팜투어 박용선 부장은 “개인적인 생각은 코로나19에서 살아남을 여행사를 선택하는 것이 필요한데 팜투어에 대한 믿음과 신뢰는 여전하고 창립 18주년을 맞이한 올해 코로나19에도 굳건히 대한민국 1위 허니문여행사로서의 주축 역할을 다 할 것”이라며 “서울 본사의 경쟁력 있는 신혼여행 상품을 직영지점인 팜투어 부산에서도 상담 및 판매를 하고 있고 소규모 여행사에서는 볼 수 없는 18억5천만 원의 안심보험까지 안전하고 합리적인 신혼여행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