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팔라완 코론섬 '투시즌 리조트 5박6일' 상품 소개
노컷뉴스 | 2014.04.09
난파선 주위 산호 숲 '장관' 최고 다이빙 명소로 가볼까?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에서 코론섬 첫번째 친환경 리조트인 ‘투시즌 리조트 5박6일’ 상품을 출시했다. 코론 섬은 팔라완 북쪽 끝에서 남동쪽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필리핀 마닐라에서 비행기를 타고 약 30분정도 거리에 있다. 바다거북과 거대조개들이 서식하는 생태 보호 구역으로 1944년 9월 세계 대전 때 침몰한 난파선이 산호초로 둘러싸인 장관으로 포브스지에서 세계 최고의 다이빙 명소로 선정된 바 있다.
투씨즌 코론 리조트는 태양열 발전, 빗물 탱크 등 친환경 구조로 설계됐으며 24시간 프론트와 시큐리티 시스템, 수영장과 대형 자쿠지 등 허니무너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이구 팜투어 주임은 “코론섬 안 또 하나의 섬인 말라로이로이섬에 위치한 투시즌 리조트는 섬하나에 리조트 하나의 컨셉으로 프라이빗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여타 다른 동남아 지역과는 차별화된 특징들을 갖춘 허니문지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투시즌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