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두바이관광청, 공동프로모션…낭만가득 두바이 핫스팟5 추천
일간 리더스경제 | 2020.12.05
두바이, 2021년 인기신혼여행지 몰디브·모리셔스 스톱오버 지역으로 각광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오는 2021년 가을 허니문시즌을 앞두고 두바이관광청과 공동 프로로션의 일환으로 낭만적인 두바이 핫스팟 베스트5를 추천했는데 특히나 두바이의 경우 오는 2021년 인기신혼여행지인 몰디브와 모리셔스를 가기 전 스톱오버 지역으로 더욱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팜투어와 두바이관관청 추천 낭만적인 두바이 핫스팟 베스트5로는 우선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사막리조트 알마하 데저트 리조트를 꼽았는데 이 호텔의 경우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 신혼부부들에게 온전한 휴식을 선사하고 또 뜨거운 사막의 기운을 받으며 짜릿한 야행의 숨결을 경험할 기회가 제공된다.
두바이 핫스팟 두 번째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등재된 버즈칼리파로 두바이 시내 중심부를 등대처럼 지키고 있어 어디에서든 그 위상을 바라 볼 수가 있다.
또 아름다운 인공섬 팜주메이라의 멋진 불꽃놀이와 분수 쇼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더 포인트와 두바이에서 가장 오래된 타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알시프는 마치 램프의 요정 지니가 살 것만 같은 올드 두바이를 연상시켜 전통과 모던한 상점들이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과 함께 식사와 쇼핑을 누릴 라메르 해변인데 두바이 속 와이키키비치로 불리울만큼 하와이의 한적한 해변을 느끼게끔 해준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두바이의 경우 현재 코로나19임에도 자가 격리가 없어서 자유롭게 여행을 갈수 있을 뿐 아니라 인기신혼여행지인 몰디브와 모리셔스 그리고 유럽을 가기 전 스톱오버 지역으로 더욱 각광을 받을 전망”이라며 “휴양과 쇼핑, 사막투어 등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두바이로의 신혼여행을 오는 2021년 가을에 꼭 이뤄보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