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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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및 전문여행사 줄도산 위기 속 꿋꿋이 정상영업 팜투어 주목

일간 리더스경제  |  2021.02.08

지난해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최근까지 무려 1년여 동안 지속되면서 전 세계가 아비규환에 빠지며 특히나 우리나라의 경우 여행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이에 해외여행길이 막히며 관련업종인 패키지 및 전문여행사들의 줄도산 및 개점휴업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허니문전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지난 1년 동안 정상영업을 해오며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 주목받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저희가 코로나19사태에도 정상영업을 하며 버텨온 이유는 이미 코로나전에 신혼여행 계약을 해온 커플 분들이 워낙 많이 비록 당장은 해외를 가진 못하지만 여전히 하늘길이 열릴 때까지 팜투어가 건재함은 물론 불안해하는 고객 분들을 안심시켜드리기 위함”이라며 “코로나로 우리나라 여행업계가 큰 난관에 봉착했지만 팜투어는 꿋꿋이 버티며 고객 분들이 안도하고 방문할 수 있게끔 했고 오는 가을 허니문시즌 예약을 받으며 틀림없이 예비 신혼부부들과 함께하며 도약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주요 패키지 여행사들이 올해 안에 해외여행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하고 본격적인 해외여행 예약을 받고 있는 가운데 팜투어는 오는 가을을 기점으로 신혼여행길이 열릴 것으로 예측하고 조기예약할인과 인기신혼여행지 단독 프로모션을 매주 주말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