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2021~2022년 신혼여행 주목해야 하는 이유 제시
글로벌 경제신문 | 2021.06.04
신혼여행 전문 7년 연속 신뢰 및 여행객 모집 1위
하와이·몰디브·칸쿤·발리 등 단독 프로모션 및 조기 예약할인 특전 마련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2021~2022년 신혼여행 주목해야 하는 몇 가지 이유를 제시했다.
팜투어의 경우 코로나19 기간인 지난 1년 4개월여 동안 대부분의 여행사가 개점 휴업 혹은 폐업을 했지만 변함없이 정상 영업을 했다.
또한 매주 주말 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해오며 고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안심과 신뢰를 구축했다.
지난달 정부는 백신 접종 2회자에 한해 귀국 시 자가격리면제 정책은 물론 오는 9월 집단면역 가능성을 발표하면서 그동안 굳게 닫혀있던 해외여행 길이 열릴 전망이다.
팜투어는 올해 하반기와 내년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자체 허니문 박람회 현장에서 조기 예약할인 및 자가격리면제 지역인 하와이·몰디브·칸쿤·발리·푸껫에 한해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팜투어는 올 하반기 신혼여행이 몰릴 경우 항공·현지 리조트 요금이 대폭 오를 것으로 예측해 사전 예약 즉 조기 예약할인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권고했다.
한편 올해 창립 19주년을 맞이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 7년(2013~2019년) 연속 대한민국 신혼여행 여행객 모집 1위를 기록해왔으며 매주 주말 양일 동안 자체 허니문 박람회를 열고 있다.
권일호 대표는 “지난 19년 동안 팜투어는 고객들의 갈증과 고민을 매주 주말마다 열리는 팜투어 자체 박람회인 허니문 박람회로 해소해왔다”며 “실질적으로 신혼여행 출발이 이뤄질 현시점에 정확하고 틀림없는 즉 믿을 수 있는 허니문 전문여행사를 두드려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