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몰디브 관광청, 신혼여행 단독 캠페인 진행

글로벌 경제신문  |  2021.08.31

코로나19 이후 1년 반 만에 해외로의 신혼여행 길이 열리며 청정지역인 몰디브와 하와이로의 신혼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에 따르면 지난 6월 이후로 최근까지 고객의 약 80% 이상이 몰디브·하와이에 쏠리고 있다.

이는 현지 자가격리 면제 지역이기도 하지만 신혼여행지로서의 매력이 크다는 점을 꼽을 수밖에 없다고 팜투어 측은 분석했다.

코로나19 이전까지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라는 콘셉트인 몰디브는 매년 신혼부부가 꼽는 여행지 순위 1위에 등록됐었다.

이에 팜투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합리적인 신혼여행으로 몰디브 관광청과 공동으로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특히 내달 26일까지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몰디브 신혼여행 상담·계약 커플을 대상으로 몰디브 두짓타니 또는 하드락 리조트 4박 무료 숙박권·전 일정 밀 플랜 증정 이벤트를 한다.

허니문박람회에서 박람회 즉시 미화 할인·코로나19 검사비용은 물론 몰디브 인기 리조트인 ▲더레지던스디구라 ▲팔루마 ▲두짓타니 ▲하이더웨이 ▲퓨라베리 ▲그랜드코디파루 ▲코코보두히티 ▲코쿤 ▲아난타라키하바 ▲썬시암월드에 팜투어 단독 특전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올해~내년 몰디브 신혼여행 상담 고객만 견적 문의만 해도 종합건강검진 이용권 증정을 비롯한 페스티벌 기간 예약자에게 올해 동일 특가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팜투어의 하와이 신혼여행은 우선 국내 허니문여행사로 하와이 현지법인 팜USA를 5년 전 개설해 단독 전용차량 밴·라운지데스크 운영을 고객 단독행사로 진행해왔다.

특히 출발 전부터 현지 팜투어 소속 담당 가이드가 카카오톡으로 진행사항 정보제공·가이드 안심 서비스 제공과 하와이 허니문 인기 호텔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등 특가 프로모션으로 책임진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 2019년까지 팜투어는 하와이 신혼여행 모객 1위는 물론 실제 하와이 허니문 후기 국내 최다를 기록해 믿을 수 있다”며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현장에서 하와이 직거래 호텔인 프린스와이키키, 할레푸나할레쿨라니,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 아스톤와이키키, 힐튼하와이언빌리지 등만 거품을 뺀 가격으로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