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미룬 예비부부 대상 박람회 개최
글로벌 경제신문 | 2021.09.07
방문자 대상 이벤트… 합리적 여행 보장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허니문을 안전하게 준비할 수 있는 신혼여행박람회를 오는 11~12일과 25~26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팜투어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허니문 성수기인 봄(3~5월)과 가을(9~11월) 신혼여행을 가지 못해 연말 또는 오는 내년으로 신혼여행 계획을 미룬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해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 본사와 부산 직영점에서 열릴 예정이다.
팜투어는 거리두기·생활방역으로부터 안심하고 상담을 받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더 편안하고 청정한 지역으로의 신혼여행을 안내한다.
또한 최근 대세지역으로 떠오른 몰디브·하와이·칸쿤에 한해 박람회 즉시 미화 할인·직거래 리조트 특전 등 신혼여행 상품을 구성했다.
아울러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연말까지 신혼여행 예약자에 한해 조기예약할인혜택과 준비된 프로모션을 통해 합리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한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생애 단 한 번이 될 신혼여행을 위해 박람회에 꼭 방문해 합리적인 신혼여행길로 안내받길 바란다”며 “특히 자가격리 면제 지역인 몰디브에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조기예약할인·몰디브 단독 프로모션·무료 숙박권 증정 등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받을 기회”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