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신혼여행 수요 급증’…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성황’
글로벌 경제신문 | 2021.09.16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본격적인 해외 신혼여행을 위한 수요가 급성장세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팜투어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약 4개월 동안 주말에 열리는 신혼여행박람회마다 현장에 200커플 이상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달 두 차례 열린 박람회에서 본사 기준 400커플 이상이 방문해서 신혼여행 상담을 받았다”며 “그동안 해외로 신혼여행을 가지 못했던 수요가 크게 늘어 내년 봄 허니문을 앞둔 분들이라면 미리 사전에 조기예약을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현재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는 마지막 특가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이전인 지난 2019년과 동일한 요금으로 더욱 더 합리적인 신혼여행을 보장한다”고 강조했다.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조기예약할인·박람회 미화 즉시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몰디브 PCR 검사 비용 지원과 방문 고객 전원에게 몰디브 하드락 리조트 올인클루시브 4박 무료 숙박권 증정 이벤트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25~26일 서울본사와 부산 직영점에서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박람회에서는 최근 신혼여행 계약의 90%에 육박하는 몰디브에 한해 인기리조트 ▲아난타라키하바 ▲더레지던스디구라 ▲팔루마푸쉬 ▲디갈리 ▲푸라베리 ▲하이더웨이 등 리조트 특전·박람회 프로모션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