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10월 첫 신혼여행박람회 주말 이틀간 350커플 방문... 몰디브 폭발적인 수요 지속 전망

디스커버리뉴스  |  2021.10.05

- 10월9~10일 서울강남본사 및 직영점 부산에서 팜투어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 개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10월 첫 신혼여행박람회가 열린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예비 신혼부부 350여쌍이 방문해 신혼여행 상담 및 계약이 이뤄져 당분간 몰디브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조짐이다.

팜투어는 지난 8월부터 이달까지 3개월째 몰디브 기획전의 일환으로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방문 고객의 80% 이상이 몰디브 신혼여행을 선택해 당분간 기존의 인기 휴양지인 하와이 및 발리를 제치고 위드코로나시대 대표적인 신혼여행지가 될 전망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현장 방문 예비 신혼부부들의 선호도가 또렷하게 몰디브를 향하는데 위드코로나시대 단연 안전하고 편안한 휴양지로 각광을 받으며 내년 봄 허니문시즌까지 높은 수요가 있을것으로 예측"된다며 "특히 팜투어 박람회에서는 몰디브 두짓타니 워터빌라위드풀 올인클루시브 4박 무료숙박권 증정 이벤트 참여의 기회는 물론 미화 몰디브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과 PCR검사비용(미화 300달러) 지원 및 현재 자가격리면제지역인 하와이, 칸쿤에 한해 팜투어 단독 특가와 객실 업그레이드 등 박람회특전 등이 마련돼 합리적인 몰디브 신혼여행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매달 두 차례 박람회에서 이달 10월에는 매주 주말(10월9~10일, 16~17일, 23~24일)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해 폭발적인 방문 고객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또 정상화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내디딜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