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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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투어 직영점 부산 신혼여행박람회, 서울 못지않은 폭발적 허니문 수요

부산제일경제  |  2021.10.27

9월 서울 대비 15%...10월 두 차례 박람회 열어
양일간 평균 80~100커플 방문해 부산지역 허니문 유일 대안 제시


부산에 위치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 직영점 팜투어 부산(범내골역 6번 출구)에서 열리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을 찾는 예비신혼부부들의 방문이 서울 본사 못지않게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최근 팜투어 부산의 경우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 양일간 평균 80~100커플이 방문해 신혼여행 상담 및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 사실상 부산지역의 대부분의 여행업이 멈춰져 있는 상황에서 팜투어가 유일하게 여행(허니문)을 리드하고 있다는 것이 팜투어 관계자의 설명.

팜투어 부산 박용선 부장은 "아직까지는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여행업이 재개를 하기까지는 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가운데 팜투어의 경우 이미 지난 6월부터 정상화에 돌입해 본사가 위치한 서울과 직영점인 팜투어부산만이 운영되고 있다"며 "물론 부산 수요가 서울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팜투어 전체 물량의 약 15%를 차지할 정도로 서울 다음으로 신혼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나 당분간 서울과 부산 모두 팜투어가 이 지역 여행업을 이끌 유일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부산에서 열리는 신혼여행박람회에서도 서울 본사와 똑같은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리조트 특전은 물론 단독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다.

팜투어는 오는 30일과 31일에도 본사와 팜투어부산에서 각각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팜투어 부산을 이끌고 있는 조우제 팜투어 부산 과장(사진 왼쪽), 박용선 부장(사진 오른쪽). (팜투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