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12월18일~19일 12월 마지막 신혼여행박람회 올해 마지막 특가 진행중

디스커버리뉴스  |  2021.12.15

- 오는 2022년 1월6일 이후 격리연장에 대한 100% 최소 환불 규정 마련
- 내년 봄 신혼여행 관망이냐 조기예약이냐 선택의 기로에 서다.



최근 정부의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국내 입국 시 내외국인 자가격리 열흘 조치가 내년 1월6일까지로 연장됨에 따라 2022년 봄 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은 당혹스러움과 걱정이 동반돼 과연 관망을 해야 할지 혹은 조기예약혜택을 위해 신혼여행 예약을 해야 하는지 선택의 기로에 섰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오는 12월18일과 19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학동역 인근)과 직영점 팜투어부산(범내골역 인근)에서 이달 12월 마지막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해 예비 신혼부부들의 고충을 해소시킬 해법을 제시해 눈길을 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오미크론 등장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의 격리면제지역인 몰디브, 칸쿤 하와이 등 쏠림 현상이 또렷해 오는 2022년에는 주요 리조트 객실 마감뿐 아니라 리조트 가격 상승이 확실시 되고 있다”며 “2022년 1월6일 이후 격리면제해제가 되고 예약을 할 경우 2021년 예약 시 제공되는 조기특가 마감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받기 어려워 저희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조기예약 특전을 적극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의 이번 올해 마지막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방문 고객 대상으로 조기예약특전은 물론 격리면제지역인 몰디브의 경우 최대 미화 600달러, 박람회 즉시할인을 시행한다.

또한, 이외에도 주력리조트에 한해 팜투어 단독 PCR 검사무료, 리조트 스파 무료, 액티비티 무료 및 하와이, 칸쿤, 푸켓지역에 한해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합리적인 신혼여행길을 도모하고 있는데 이달 12월 마지막 박람회(12월18일~19일)까지만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