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2년 연속 몰디브관광청 파트너 선정돼…22일 기념 허니문박람회 개최

부산제일경제  |  2022.01.18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년 연속 몰디브관광청 단독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팜투어는 이를 기념한 몰디브기획 신혼여행박람회를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강남(학동역 10번 출구 건설회관빌딩 1층)과 직영점 팜투어부산(범내골역 6번 출구)에서 개최한다.
몰디브는 코로나19 국면 속에서 보다 더 안전하고 편안한 해외로의 신혼여행을 특히나 지난해 폭발적인 수요로 인기를 끌고 있다. 팜투어는 한해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이번 몰디브기획 박람회 현장에서 조기예약 시 2019년과 동일요금 적용,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몰디브 현지에서의 PCR검사비용(미화 300달러 상당) 지원 등의 특전을 준비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현재 몰디브 리조트 객실의 경우 오는 4월까지 이미 80% 마감 된 상태라 이후 출발 분들의 경우 하루라도 조속히 서둘러서 몰디브 리조트 예약을 해야 한다”며 “팜투어의 신년 첫 몰디브 기획 신혼여행박람회에 꼭 방문해 사전예약 및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안심 몰디브 신혼여행을 보장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코로나19 팬데믹 만 2년 동안 국내 여행사로는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왔다. 특히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매주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 평균 이틀 동안 약 400여 커플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방문해 신혼여행 상담을 받을 만큼 폭발적인 특수를 누려오다가 오미크론확산으로 주춤해졌지만  주말 박람회와 함께 조기예약 및 각 지역별(몰디브, 하와이, 칸쿤, 푸켓 등) 기획 상품전을 개최해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 2022년 봄 주목해야할 몰디브 신혼여행 프로모션
현재 몰디브의 경우 우리나라 신혼부부들은 물론 외국인들도 선호하는 여행목적지로 알려져 있다. 팜투어는 올해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 신혼여행을 준비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열고 있다.
몰디브의 경우 이미 오는 4월까지 몰디브 객실의 80% 이상이 마감됐으며 이 중에서도 더레지던스디구라 리조트에만 약 1000여 커플의 예약이 몰려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최근 팜투어는 대체 리조트로 신규 오픈한 카기리조트를 확보한데 이어 푸시파루 리조트까지 선보였다.

◇ 2022년 봄·가을 주목해야할 하와이 신혼여행 프로모션
하와이는 여전히 세계적인 휴양지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는 잠재력 높은 신혼여행목적지다. 이에 올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 몰디브와 더불어 단연 두각을 드러낼 것으로 예측된다.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팜투어는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조기예약 및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현재 팜투어는 하와이 직거래 호텔로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 할레푸나와이키키바이할레쿠나를 선보인다. 하와이 신혼여행 단독 특전은 물론 전객실 오션프론트뷰와 오션뷰가 나오는 인피니티풀을 보유한 프린스와이키키를 메인상품으로 내놓았다.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호텔의 경우 객실업그레이드를, 할레푸나는 커플디너(1회), 데일리리조트 크레디트 미화 30달러(1박마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