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박람회 현장서 하와이 단독 기획전 진행
G글로벌경제신문 | 2022.02.22
9시간 직항·좋은 후기 이어져 신혼여행 수요 증가
하와이 현지법인 팜USA 운영 단독 프로모션 제공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하와이 직영지사인 팜UAS를 통한 하와이 직거래호텔 단독 특가·객실 업그레이드 등 하와이 단독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팜투어에 따르면 올해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 가장 인기가 많은 신혼여행지로 몰디브가 1위, 하와이가 2위를 차지했다.
현재 전체 수요의 약 70%를 차지하는 몰디브에 이어 하와이가 25%로 뒤를 잇고 있는데 9시간 직항이라는 장점과 코로나19 이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신혼여행지 하와이에 대한 좋은 후기가 이어지면서 하와이 신혼여행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오는 4월 하와이안항공과 대한항공에 이어 아시아나항공에서 하와이 직항 노선이 생기고 취항과 더불어 사전예약 특가를 선보여 본격적인 하와이 신혼여행길이 열릴 전망이다.
팜투어의 이번 기획전에서는 하와이 직영지사인 팜UAS를 통해 하와이 현지 팜투어 소속 정식 허니문 전담가이드·팜투어 전용차량의 단독행사가 마련돼 있다. 또한 호텔런치·디너와 하와이 직거래호텔 단독 특가·객실 업그레이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하와이 직항은 물론 팜투어의 하와이 현지 법인 팜USA를 통한 안전하고 편안한 신혼여행을 보장할 팜투어 박람회 현장에서 직거래 호텔 특전·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혜택을 받을 기회”라며 “더구나 최근 가을허니문시즌 수요가 탄력을 받아 발 빠른 예약이 선결과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가 열리는 오는 26~27일 본사·직영점에서 하와이의 경우 ▲프린스와이키키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 ▲할레푸나바이할레쿨라니 ▲알로힐라니 ▲하얏트리젠시 ▲쉐라톤와이키키 ▲힐튼하와이언빌리지 ▲아스톤와이키키 ▲하얏트센트릭 ▲힐튼와이키키 ▲힐튼가드인 ▲럭셔리로 포시즌 ▲할레쿨라니 등에 한해 박람회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과 직거래호텔 객실 업그레이드 등의 프로모션과 PCR무료신청·전용차량 가이드동행·허니문스냅화보 등 팜투어 단독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