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몰디브·하와이 등 신혼여행 빅7 단독 프로모션
부산제일경제 | 2022.03.07
12일~13일 사전예약제 박람회 개최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2022년 봄과 가을허니문시즌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본사 및 직영점 팜투어부산에서 빅7(몰디브·하와이·칸쿤·푸켓·유럽·발리·두바이) 단독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최근 해외입국 시 자가격리 7일 면제가 가시화되면서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는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상담신청이 약 300건에 달하고 있어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길이 열릴 조짐이라는 것이 팜투어의 설명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 2월의 경우 주말 박람회 이틀 동안 평균 150~180커플이 방문한 것과 비교해도 이번 3월 첫 박람회 상담신청이 약 50% 정도 늘어난 것”이라며 “이중 절반이 가을허니문 수요로 발 빠른 사전예약을 통해 안전하고 지혜로운 신혼여행을 준비하려는 움직임이 크다”고 밝혔다.
다음은 빅7 프로모션의 내용이다.
◇2021~2022년 신혼여행지 빅3(몰디브·하와이·칸쿤)
지난해부터 올 봄과 가을허니문시즌까지 신혼여행지 빅3는 몰디브, 하와이, 칸쿤에 집중돼 왔다. 특히 몰디브의 경우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단독 기획전에 힘입어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몰디브는 6월까지 현지 리조트 객실의 약 85%가 마감돼 가을 신혼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신혼부부들의 경우 서둘러 사전예약이 필요한 시점이고 하와이도 꾸준히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박람회에 마련된 단독 프로모션을 통해 지혜로운 신혼여행을 보장 받을 기회라고 팜투어는 설명한다..
◇발리 국경개방 및 푸켓·유럽에 이어 두바이도 후발주자로 진입할 조짐
이달 14일을 기점으로 인도네시아 발리도 2년 만의 국경개방으로 코로나19 이전처럼 동남아가 다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푸켓, 유럽, 최근 PCR검사까지 면제를 하며 방역을 완전히 푼 두바이도 후발주자로 이번 박람회에 선보이게 된다. 특히 발리 신혼여행 1위를 기록해왔던 팜투어는 발리 풀 빌라 4선(짐바란뿌리발리, 사마야스미냑, 캠핀스키, 인디고스미냑)을 공개한다.
◇팜투어 빅7(몰디브·하와이·칸쿤·푸켓·유럽·발리·두바이)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이번 3월12일과 13일 이틀 동안의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는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각 지역별 단독 기획전(몰디브, 하와이, 칸쿤, 푸켓, 유럽, 발리, 두바이)은 물론 사전예약 시 2021년과 동일한 특가 적용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발리, 유럽 및 두바이 지역 신혼여행 상품을 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