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 단독 몰디브기획전 및 하와이·칸쿤·푸켓·발리·유럽 프로모션 순항
디스커버리뉴스 | 2022.03.08
- 팜투어 2022년 봄·가을허니문시즌 신혼여행박람회 정확한 정보제공 ‘호평’
- 3월12~13일 첫 박람회 신혼여행 상담 사전예약 봇물... 이미 300여 커플 신청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코로나19와 오미크론시국에 2022년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오는 3월12일과 13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지점인 부산에서 몰디브기획전을 비롯해서 하와이, 칸쿤, 푸켓, 발리, 유럽 등 각 지역별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한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는데 이미 신혼여행 상담 사전예약에 300여 커플이 신청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 2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이틀 동안 평균 150~200여 커플이 방문해 신혼여행 상담 및 계약이 이뤄진 것과 비교해도 약 50% 정도 수요가 증가했을 뿐 아니라 종전 몰디브, 하와이, 칸쿤 3개 지역에 한정된데 반해 푸켓, 발리 그리고 유럽 수요로 다변화가 눈에 띤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해외입국 시 자가격리 7일이 면제가 이달 중순 무렵 가시화되면서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라며 “2월 대비 2배 많아진 박람회 방문 상담 신청과 지역에 대한 다변화만 놓고 보면 예비 신혼부부들의 움직임이 가파른데 준비된 저희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을 꼭 방문하셔서 완벽한 신혼여행을 떠날 수 있는 혜택과 특전을 제공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팜투어는 신혼여행박람회 방문 고객들에게 몰디브 단독 기획전은 물론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박람회 최대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 등의 다양한 특전을 통해 편안하고 안전한 더불어 지혜로운 신혼여행을 보장하고 있다.
이에 무엇보다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는 커플 단독 1:1 맞춤 상담과 코로나19와 오미크론시국 대처를 위한 정확한 정보제공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방역완화 유럽·푸켓... 국경개방 앞둔 발리 가을허니문시즌 다크호스 유력
최근 코로나19 방역완화의 일환으로 자가격리 및 음성확인서 면제인 유럽의 파리, 스위스, 이탈리아, 동유럽 등이 신혼여행지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고 푸켓 또한 반얀트리 더블 풀 빌라, 크레스트, 트인팜스 등의 특가 제공한다.
물론 이달 14일 자가격리 발표를 앞둔 발리의 경우 가을허니문시즌 폭발적인 수요가 예측돼 팜투어는 짐바란뿌리발리, 사마야스미냑, 캠핀스키, 인디고스미냑, 아난타라울루와뚜, 식스센스울루와뚜, 물리아에 한해 박람회 40만원 즉시할인, 풀 빌라 4박 업그레이드 등 단독 특전 및 리조트 혜택을 공개해 주목을 끌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