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격리면제 발표 이후 3주 연속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양일간 평균 400여 커플 방문상담 ↑

디스커버리뉴스  |  2022.03.28

- 3월 3차례 주말 박람회 방문상담행렬 폭발 이어 4월2일~3일 박람회도 일주일전에 신청 마감... 4월9일~10일 400여 커플 한정 박람회 사전예약 신청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는 그야말로 2022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상담을 받기 위한 행렬로 가득하다.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의 방문상담을 시간별 사전예약제로 진행하고 있는데 3회(3월12일~13일, 19일~20일, 26일~27일)에 걸쳐 매주 진행한 3월 박람회에 1,200여 커플이 방문을 했다.
이번 사전예약제로 400여 커플 선착순 한정으로 진행하는 4월 첫 박람회인 4월2일~3일 박람회도 이미 사전예약 신청이 일주일 전에 마감이 돼 둘째 주 4월9일10일 진행하는 신혼여행박람회 방문상담 예약신청을 받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매주 박람회 양일간 신혼여행 상담 테이블이 다 채워져도 상담을 받기 위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대기 줄까지 늘어나 사실 감당하기 어려울만큼 너무 많은 커플 분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형국”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종전 몰디브, 하와이, 칸쿤 이른바 빅3 지역과 더불어 푸켓, 발리, 유럽은 물론 모리셔스와 두바이 지역 문의도 이어져 마치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간 분위기”라고 밝혔다.
이번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전 지역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을 비롯해서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과 2021년과 동일한 특가 적용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더 안전하고 지혜로운 신혼여행을 보장한다.

▶전체 수요 50% 육박 몰디브 이어 2위 하와이, 3위 칸쿤 및 발리·유럽·푸켓·모리셔스·두바이까지 전 지역 단독특전 실시
팜투어의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는 대세 지역 중 단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몰디브 지역 신혼여행을 예정 중인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몰디브관광청과 공동 주관 몰디브 단독 기획전을 오는 5월15일까지 진행해 다양한 특전을 마련해 주목을 끌고 있다.
2위 지역 하와이의 경우 현지 하와이 직영지사 운영을 통해 팜투어 전용차량에 팜투어 허니문전담 베테랑가이드 및 팜투어 고객 단독 행사는 물론 직거래호텔(하얏트리젠시, 힐튼하와이언빌리지, 프린스와이키키, 비치콤보바이아웃리거, 할레푸나바이할레쿨라니, 알로힐라니, 빅아일랜드 아웃리거코나 등) 특전이 제공된다.
칸쿤의 경우는 24시간 케어안심차별화서비스(미팅 및 샌딩), 한국인가이드 동행 여인의 섬, 다운타운 나이트투어를 비롯해서 칸쿤 인기 리조트 빅5(아뜰리에플라야무헤레스, 바르셀로마야리비에라, 하얏트지바, 라이브아쿠아 스칼렛아르떼)에 한해 단독 특전이 준비됐다.
이밖에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발리와 푸켓 지역 풀 빌라 단독 프로모션 및 유럽 허니문상품을 새롭게 런칭해 만2년 간 멈춰있던 본격적인 해외 신혼여행을 주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