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주말박람회, 방문 예약 1위는 몰디브...코로나19 이전 회복세

팍스경제TV  |  2022.03.28

△빅 3- 몰디브·하와이·칸쿤에 이어 새롭게 발리·유럽·푸켓·괌 뒤이어
△2022년 가을허니문시즌 몰디브·하와이·칸쿤·발리·유럽 수요 집중 빅5 형성 유력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는 연일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 상담 행렬이 폭주하고 있다.
팜투어의 3월 한 달 동안 방문 예약실적 집계에 따르면 전체 수요의 약 55%를 몰디브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위는 몰디브(55%),뒤를 이어 하와이(29%), 칸쿤(5%)이 여전히 빅 3 위용을 갖춘데 이어 새롭게 발리·유럽(4%)과 푸켓·괌(3%)이 그 뒤를 이어가고 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달 21일 자가격리 7일 면제 조치 시행과 더불어 본격적인 해외 신혼여행길이 열리면서 예비 신혼부부들의 상담 신청이 쇄도해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세가 두드러졌다"며 “특히 3월 한 달 동안 방문 고객 예약실적을 봐도 기존의 몰디브, 하와이, 칸쿤에 이어 새롭게 발리, 유럽 그리고 푸켓 등이 가세해 올가을 허니문 시즌에는 몰디브, 하와이, 칸쿤과 발리 및 유럽까지 빅 5가 주도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이달 3월에 이어 내달 4월까지 매주 주말 이틀 동안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점 팜투어부산을 비롯해서 전국 지사(인천 구월, 수원, 안산, 천안, 청주, 울산, 원주, 전주, 광주, 순천, 대구) 동시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며 몰디브관광청과 공동 주관 몰디브 페스티벌 기획 박람회를 개최해 몰디브 여행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의 다양한 특전을 제공할 예정이다.

팜투어는 몰디브관광청 3년 연속 파트너사 지정 공동 캠페인으로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페스티벌 기획 박람회를 개최한다.
팜투어·몰디브광광청 주관 몰디브 단독 기획전 및 신혼여행박람회는 본사 및 전국 직영·지사 동시에 시행되며 몰디브관광청 협찬으로 사전예약 커플에 한해 2021년 및 코로나19 이전과 동일 특가 요금 적용 및 박람회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 할인, 국내 입국 시 PCR 검사 비용(미화 300달러) 을 지원 한다.
특히 몰디브 주요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으로 플로팅 조식, 리조트 스파, 수중 레스토랑 런치, 리조트 크레디트, 선셋 돌핀 크루즈 등을 각각 마련해 예비 신혼부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