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에 4주 연속 주말 400여커플 몰려…‘만원사례’
부산제일경제 | 2022.04.04
9~10일 박람회도 사전예약인원 중 80% 이미 예약완료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고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3월 3차례(3월12일~13일, 19일~20일, 26일~27일)와 4월 첫 박람회(4월2일~3일) 모두 이틀 동안 평균 400여 커플이 방문해 만원사례를 기록했다.또한 오는 9일과 10일 열리는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의 경우에도 사전예약 인원 400명 중 약 80%가 이미 신청한 상황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달 21일 자가격리 면제 조치시행과 더불어 그동안 관망만 해오던 예비 신혼부부들이 대거 몰리면서 주말 이틀 동안 감당하기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다”며 “더구나 약 65%가 올 가을허니문시즌 고객들인만큼 박람회 방문상담 사전예약 속도는 더더욱 빨라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팜투어에 따르면 현재 주말 박람회 현장 방문 계약 커플의 경우 몰디브(49%)와 하와이(29%), 칸쿤(7%) 그리고 뒤이어 발리(6%)와 유럽(5%), 푸켓(4%)이 전체 수요를 이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몰디브관광청과 공동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캠페인을 비롯해 몰디브, 하와이, 칸쿤, 발리 각 지역별 단독 기획전을 마련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팜투어는 서울본사와 직영점인 팜투어 부산을 포함해 전국지사(수원, 안산, 인천, 천안, 청주, 울산, 대구, 광주, 전주)에서 동시 몰디브 페스티벌 기획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이 기간 동안 방문 고객들에게는 사전예약 시 2021년과 동일한 특가적용,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국내 입국시 PCR검사비용(미화 300달러 상당) 지원은 물론 리조트 별 단독 프로모션(플로팅조식, 리조트 스파, 수중레스토랑 런치, 리조트 크레디트, 선셋돌핀크루즈 등)이 제공된다.
또한 몰디브 리조트 10선으로 더레지던스디구라, 하이더웨이, 코라코라, 풀만마무타, 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 디갈리, 아난타라키하바, 페어먼트시루펜푸시, 힐튼콘래드, 퓨라베리에 대한 단독 특전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