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가을허니문시즌 몰디브·하와이 투톱에 발리·유럽·칸쿤·푸켓 '빅6' 형성

디스커버리뉴스  |  2022.04.12

- 몰디브·하와이 여전히 전체수요 80% 발리·유럽·푸켓 약진 두드러져... 발리 빅3 진입 ‘눈길’
- 신혼여행 결정 급한 고객 온라인 견적보다 팜투어 서울 및 전국 박람회 사전예약 신청 방문상담 권고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4월 예약통계수치에 따르면 종전 몰디브의 압도적인 수요에 하와이가 자웅을 겨루며 투톱체계를 형성해 각각 38%와 31%를 차지하며 수요를 양분했고 발리(11%)와 유럽(9%)이 뒤를 이었는데 특히나 발리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무엇보다 발리의 경우 코로나19 이전까지만 해도 해외신혼여행 전체 수요의 30%를 차지할 만큼 동남아 왕좌의 위상을 떨쳐왔는데 올 가을 허니문시즌 다크호스가 될 조짐이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달 2년 만에 국경을 열어 외국인 관광객들의 입국을 허용하며 수요가 급증한 발리의 경우 가을시즌을 앞두고 항공 직항편도 예정중이라 이달 들어 문의와 예약이 크게 늘어나 몰디브, 하와이와 더불어 유력한 빅3 후보”라고 말했다.
이어, “ 인도네시아 발리는 이미 오래전부터 가깝고 완벽한 휴양을 위한 럭셔리 리조트들이 예비 신혼부부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고 팜투어 박람회에 마련된 단독 프로모션이 가성비와 가심비 모두를 만족시켜 올 가을 폭발적인 수요가 예측 된다”고 밝혔다.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은 연일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행렬로 뜨겁기만 한데 특히나 내달 5월31일까지 팜투어는 몰디브관광청 공동 주관으로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캠페인 및 페스티벌을 전개해 다양한 추가해택으로 올 가을 허니문시즌까지 폭발적인 몰디브 수요를 이끌 예정이다.
또한, 팜투어 권 대표는 “저희 팜투어의 주말 박람회는 물론 견적 문의가 한주 평균 2,000여건에 달하고 허니문 출발이 워낙 많아 최선을 다하고는 있지만 즉각적인 견적문의 답변이 불가능한 상태”라며 “현재 신입직원 충원과 임직원들이 야근까지 해가며 고객분들에게 응대를 하고는 있지만 워낙 많은 문의가 이어져 다소 늦은 확답에 양해를 구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답했다.
한편, 팜투어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총 6차례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 이틀 동안 사전예약제 400여 커플한정 신청을 받았는데 일찌감치 일주일전 선착순 마감으로 신혼여행 결정이 급한 고객들에게는 온라인 견적보다는 팜투어 전국 허니문 박람회에 빠른 신청 방문을 권하고 있다.
현재 팜투어는 이번 주(4월16일~17일) 박람회는 이미 400커플 선착순 마감이 돼 차주(4월23일~24일) 박람회 방문상담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 동남아 발리·푸켓 약진에 주목
최근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코로나19 이전 동남아 왕좌 발리의 약진이 매우 두드러지며 전체 수요의 10%를 뛰어넘고 있다.
인도네시아 발리에 한해 박람회 최대 40만원 즉시할인, 풀 빌라 4박 업그레이드, 객실 내 스냅사진(1시간) 제공은 물론 발리 인디고스미냑, 짐바란뿌리발리, 캠핀스키, 아난타라울루와뚜 리조트 특전이 마련돼 시선을 붙잡고 있다.
푸켓의 경우는 팜투어 단독 특전으로 박람회 40만원 즉시할인, 풀 빌라 4박 무료 업그레이드, 리조트 런치 및 디너가 제공되고 크레스트 풀 빌라, 아비스타 풀 빌라, 딘소 리조트, 트윈팜스 리조트 특전이 준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