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신혼부부 절반이 신혼여행지로 몰디브 선호”

부산제일경제  |  2022.04.13

팜투어 3~4월 통계로 내다보는 2022년 해외신혼여행 발표
몰디브(51%)·하와이(29%)·발리(6%)·유럽(5%)·칸쿤(4%) 톱5 형성


허니문여행사 팜투어가 신혼부부 절반가량이 신혼여행지로 몰디브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통계결과를 발표했다. 몰디브관광청과 공동 주관하는 ‘안전한 지상낙원 몰디브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프로모션 등이 선호도를 높인 것으로 보인다.
팜투어는 서울 본사와 부산 직영점 및 전국 11개지사(인천구월, 수원, 안산, 천안, 울산, 청주, 원주, 전주, 광주순천, 대구)에서 3월부터 4월 사이에 열린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통계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기간 동안 팜투어는 5차례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실시했는데 방문커플들의 신혼여행 예약통계에 따르면 전체 수요의 51%를 차지한 몰디브와 하와이(29%)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발리(6%) 유럽, 칸쿤이 뒤를 이으며 톱5를 형성했다. 또한 푸켓과 모리셔스도 상위권에 포함되며 코로나19 이전 수준의 회복세를 보였다.

팜투어는 향후 몰디브, 하와이, 발리 등 빅3 대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몰디브, 하와이, 발리 지역에 한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2021년과 동일한 특가를 적용할 뿐 아니라 몰디브와 더불어 하와이 단독 기획전 또 발리 단독 기획전을 마련했다.

또한 하와이 현지법인 팜USA를 통해 단독 라운지 운영, 팜투어 소속 정식직원 허니문전담 베테랑 가이드, 또 팜투어 전용 차랑으로 고객 단독 행사는 물론 직거래호텔 특전을 제공한다.

아울러 발리의 경우 가을시즌 허니문을 겨냥해서 사전예약 시 발리 럭셔리 풀빌라 캠핀스키, 인디고스미냑, 사마야스미냑, 짐바란뿌리발리, 아난타라울루와뚜, 식스센스울루와뚜, 힐튼발리에 한해 풀 빌라4박 단독 무료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은 물론 더 물리아 리조트 단독특가도 제공한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코로나기간동안 해외신혼여행 전체의 8할을 차지했던 몰디브가 소폭 하락을 했지만 올 한 해 동안 지속될 전망”이라며 “최근 크게 늘어난 하와이를 비롯해서 유럽 그리고 코로나전 대표적인 인기 신혼여행지인 발리가 하반기부터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의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는 방문고객 대상 박람회 즉시할인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시 추가할인을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