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2022년 상반기 해외신혼여행지 빅5 공개… 몰디브·하와이·발리·유럽·칸쿤 순
G글로벌경제신문 | 2022.06.23
상반기 빅3(몰디브·하와이·발리)가 전체수요 82% 차지
5월부터는 발리 신혼여행 수요가 급상승해 31%로 1위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가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2022년 상반기 해외신혼여행지 예약 순위 빅5를 공개했다.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통계에 따르면 몰디브가 36%를 차지해 1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하와이(28%), 발리(18%)가 각각 2위와 3위에 위치했고 유럽과 칸쿤이 뒤이어 4%를 기록하며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다.
몰디브의 1위 등극에는 더레지던스디구라 리조트가 위치한다.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가장 많은 방문고객의 예약 1순위에 오른 더레지던스디구라 리조트는 지난 2019년 여름 오픈한 더레지던스 그룹의 두 번째 리조트로 울창한 초목으로 이뤄졌을 뿐 아니라 광활하게 펼쳐진 에메랄드빛 라군 등 다양한 자연환경이 단연 시선을 붙잡는다.
장점으로는 자매 리조트 더레지던스팔루마푸시 리조트와 연결된 섬으로 레스토랑·메인풀 등 부대시설 공유가 가능하고 팜투어 단독 기획전·프로모션의 일환으로 30분 헤드·숄더마사지 외에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이 적용된다.
하와이의 경우 아웃리거리프 리조트가 각광을 받고 있다. 와이키키 해변에 가장 가깝게 위치한 아웃리거리프는 마치 미니 아트갤러리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럽고 모던한 리조트로 팜투어 단독 특전으로 객실 업그레이드, 조식·무제한으로 크래프트 맥주·칵테일·와인·스낵이 제공되는 보이저47클럽라운지 이용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지난달 급성장을 한 발리의 경우 폭발적인 수요를 보이며 한 달 동안의 수치를 놓고 보면 하와이(26%)와 몰디브(25%)를 제치고 31%를 차지해 1위에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발리는 럭셔리 단독 특가로 사누르 비치와 시내 중심에 위치한 하얏트계열 5성급 안다즈가 자체 4박 업그레이드를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안다즈에 한해 ▲리조트 1박·풀빌라 3박 프로모션 ▲박람회 40만원 즉시할인 특전 ▲리조트특전으로 2코스 런치·로맨틱디너·3박 시 스파테라피(60분), 4박 시 플로팅조식이 제공된다.
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꾸준한 수요를 기록하며 여전히 해외신혼여행지 1위에 올라있는 몰디브에 이어 지난달의 경우 발리가 급부상해 하와이와 더불어 빅3 형성이 공고히 되어 가는 분위기”라며 “특히 발리의 경우 내달 대한항공 직항취항과 더불어 수요는 더욱 늘어날 조짐이라 내년 봄 허니문 시즌 전체 수요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지난 3월 둘째 주부터 최근까지 15차례 이틀 평균 500여커플(서울·부산 기준)의 방문상담이 이뤄져 만원사례를 달성했다. 내달에도 매주 열어 폭발적인 예비 신혼부부들의 해외신혼여행 상담을 위한 방문에 적극 화답을 해서 보다 더 편안한 주말 박람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