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유일 허니문여행 상담창구 '팜투어 허니문박람회'
아시아 뉴스통신 | 2015.12.24
전무후무한 3년 연속 매년 1만2000여 쌍 신혼부부 모객
올해로 창립 13주년을 맞이한 팜투어(권일호 대표이사)는 2016년 새해를 앞두고 특별한 의미의 한해를 마감하면서 그동안 팜투어가 우리나라 허니문업계에서 이뤄낸 몇 가지 창조적인 일들을 소개했다.
무엇보다 팜투어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한 허니문여행 상담 창구를 대한민국 최초로 개설해 지금까지 최고의 찬사를 받으면서 실질적인 운영을 해왔다.
허니문초대전이 그 첫 번째다. 팜투어는 자사 브랜드 팜투어를 내세운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을 3년여 전부터 자사 본사(삼성본점, 논현본점)에서 매주 주말(토요일, 일요일) 이틀 동안 오직 허니문여행 상담만을 목적으로 예비 신혼부부 대상의 허니문초대전을 개최하고 있다.
최근 불거진 허니문 전문여행사들의 부도 및 횡령에 대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불안감을 덜고자 팜투어는 회사 규모 및 직원들의 면모를 가감 없이 고객들에게 보여주고자 자사 본사에서 직접 허니문여행 상담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은 매주 주말 이틀 동안 20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팜투어 본사(삼성본점, 논현본점)을 방문해 전 지역 최대 150만원 할인혜택은 물론 푸짐한 사은품을 비롯해서 팜투어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와의 허니문여행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창구역할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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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투어 허니문 박람회.(사진제공=팜투어) |
두 번째로는 팜투어 단독 허니문 대 박람회다. 그동안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은 허니문박람회가 아닌 웨딩 및 결혼박람회장에서 혼수 및 예물 등 기타 결혼 준비 관련해서 적잖은 고민을 하면서 상대적으로 시간에 쫓겨 신혼여행 상담은 뒷전으로 밀려 생애 단 한번이 될 신혼여행을 허니문이 아닌 비터문으로 경험하고 돌아오는 사례가 빈번했다.
팜투어는 이런 번거로움을 피하고 더구나 웨딩 플래너를 거치지 않고 거품 없는 허니문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과감하게 예물과 혼수를 제외시킨 오직 신혼여행 상담만을 위한 팜투어 단독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삼성동 포니정홀 에서 열고 있는 팜투어 허니문박람회는 주말 이틀 동안 매 박람회마다 무려 400여 쌍의 예비 신혼부부들이 방문해 허니문여행 상담을 받고 있다.
실질적으로 팜투어의 허니문여행 상담 창구 역할을 하는 것은 팜투어 허니문초대전과 팜투어 허니문박람회인데 차별화된, 전문화된 허니문여행 상담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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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팜투어 직원들.(사진제공=팜투어) |
마지막으로 세 번째로는 대한민국 1등 허니문 전문여행사로서의 입지를 3년째 다져왔다는 부분이다. 특히 일반 여행사는 물론 전문여행사로서는 전무후무한 3년 연속(2013년, 2014년, 2015년) 연간 1만2000여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 온 여행사는 팜투어가 유일하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시아는 “2015년 한 해 동안에도 허니문업계가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팜투어가 선전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임직원들의 노력과 더불어 고객 즉 예비 신혼부부들의 팜투어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2016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특전을 통해 최고의 허니문여행 길로 안내할 팜투어를 약속한다”고 말했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26일(토요일)과 27일(일요일) 주말 이틀 동안 올해 마지막 팜투어 허니문초대전을 열 예정이다. 문의는 팜투어(www.palmtour.co.kr / 02-2003-660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