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오는 12일~13일 신혼여행박람회 개최
부산제일경제 | 2022.11.07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 동안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점 팜투어 부산, 대전에서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팜투어에 따르면 올해부터 본격적인 해외로의 신혼여행길이 열리면서 가을시즌 빅3지역에 꼽히는 몰디브, 하와이, 발리는 물론 유럽, 칸쿤, 푸켓 및 코사무이, 모리셔스, 크라비 등도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내년 봄 시즌 활력을 본격적으로 되찾는 한편 코로나19 이전 수준까지로의 회복을 기대하는 전망도 나온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내년 봄 허니문 시즌의 경우 지난 2019년 기준 50%를 넘어서고 있고 박람회 방문고객들의 예약 비중이 약 90% 이상이 내년 봄 출발 일만큼 사전 예약 수요가 매우 높다”며 “특히 몰디브, 발리, 하와이의 경우 워낙 수요가 많아 사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보다 더 편안하고 합리적인 신혼여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권 대표는 “온라인 예약 보다는 신혼여행 정보를 직접 보고 비교할 수 있는 신혼여행박람회 방문을 통한 예약비중이 80%에 육박, 여전히 오프라인 박람회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생애 단 한번 해외로의 신혼여행은 완벽한 보장이 최우선 돼야 하는 만큼 오프라인 박람회 현장에서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및 허니문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신혼여행을 보장받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팜투어의 이번 서울·대전·부산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2023년 봄 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인기신혼여행지인 몰디브, 발리, 하와이 이른바 빅3와 함께 유럽, 칸쿤, 푸켓, 모리셔스, 코사무이, 카오락, 크라비 지역에 대해 박람회 미화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과 2022년 동일특가를 적용하는 단독 프로모션 그리고 방문사은품 및 15만원상당 사은품 구매 포인트 증정 이벤트를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