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지 빅7 가성비있게 즐기는 방법제시
부산제일경제 | 2022.12.05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대표 신혼여행지 7곳 ‘빅7’를 가성비 있게 다녀오는 방법을 5일 제시했다.
팜투어에 따르면 빅7 신혼여행지는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몰디브, 발리, 하와이에 코로나 이전 인기를 끌었던 유럽, 칸쿤, 푸켓, 코사무이 등의 신혼여행지를 일컫는 말이다.
먼저 팜투어는 사전예약 특가를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통상적으로 항공요금의 경우 하루라도 빨리 예약을 할수록 저렴한데 같은 날, 같은 등급의 좌석이라고 해도 예약하는 날짜가 언제인지에 따라 요금은 천차만별이다.
특히 항공사들은 미리 사전에 좌석을 채우기 위해 약 1년 전부터 고객들로부터 예약을 받고 있는데 아직도 내년 봄 허니문을 망설이고 있다면 조기예약 할인항공권 즉 특가로 나온 항공사의 요금을 예약하는 것이 지혜로운 방법이라는 것이 팜투어의 설명이다.
신혼여행 박람회를 통해 진행되는 단독 프로모션을 이용, 사전예약을 통해 리조트 등을 예약하는 것도 방법으로 꼽힌다.
팜투어의 경우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점 팜투어대전 및 팜투어 부산에서 오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허니문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각 지역별 특정 호텔이나 리조트에 한해 단독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사전예약 프로그램이나 신규 혹은 리뉴얼 오픈한 리조트를 이용할 경우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은 물론 객실요금 할인과 객실 업그레이드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아울러 허니문 전문가의 조언을 충분히 듣는 것도 가성비 신혼여행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팜투어의 설명이다.
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등을 통해 차별화된 지역별 프로모션을 보유하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 등을 따져야 한다는 설명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올해 결혼이 내년 봄으로 30% 가까이 연기돼 해외 신혼여행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측된다”며 “팜투어의 조기예약 할인항공과 리조트 특가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 활용할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