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17(토) ~ 10.18(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2023년 해외 신혼여행지 어디로?:발리] 럭셔리 풀 빌라 명성과 근거리 직항 편리함 앞세운 압도적 1위 신혼여행지

부산제일경제  |  2022.12.19

19일 허니문 여행사 업계에 따르면 올해 2022년 여름부터 폭발적인 수요를 띄운 발리의 위세가 가을시즌을 넘어 2023년 신년 봄과 가을 모두 접수를 할 태세다.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최근 2달간 예약통계수치10월1일~12월11일)를 살펴보면 발리의 점유율은 41%로 2위 몰디브의 22% 가까이 격차를 벌렸다.
럭셔리 풀빌라 등 인프라와 함께 가까운 거리로 직항으로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이 요인으로 분석된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이에 대해 “발리는 7시간 직항이라는 편리함과 우리나라 신혼부부들의 럭셔리 풀 빌라에 대한 선호도에 힘입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안전하고 청정한 휴양 섬이라는 인식과 팜투어 주말 박람회에 마련된 발리 인기 풀 빌라 리조트 단독 프로모션 및 사전예약 특전도 발리 수요 창출에 일조했다”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통해 인기 풀 빌라 베스트10에 포함된 식스센스울루와뚜, 캠핀스키, 더물리아, 사마야스미냑, 짐바란뿌리발리, 아야나, 알릴라울루와뚜, 힐튼발리, 바이스로이, 안다즈에 한해 단독기획전 및 사전예약을 할 경우 박람회 추가할인을 적용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를 통해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박람회 미화 400달러 즉시할인, 풀 빌라 4박 무료업그레이드, 둘만의 커플단독차량 및 가이드, 리조트 스파, 허니문단독 스냅촬영, VIP샌딩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