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내년 가을시즌 신혼여행도 예약률 30%…사전예약, 봄도 늦다”
부산제일경제 | 2022.12.27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에 따르면 신혼여행 사전예약의 시계가 빨라지고 있다. 내년 봄 시즌의 경우 이미 70%가 이미 예약이 완료됐고 가을도 30%가 이미 차 있다는 것이 팜투어의 설명.
팜투어는 오는 7일과 8일 양일간 봄과 가을허니문시즌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신년 첫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서울 강남 본사 및 부산·대전 직영점, 전국지사 등에서 개최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팜투어의 주말 박람회 방문고객 예약 통계수치에 따르면 2023년 봄의 경우 이미 70% 예약이 완료됐고 가을(9월~12월) 예약도 30%를 육박해 발 빠른 사전예약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몰디브, 발리, 하와이 등 이른바 빅3로 꼽히는 인기 신혼여행지의 경우 이미 판매가 거의 마감됐다는 것이 팜투어의 설명이다.
권일호 팜투어 대표이사는 “2023년 봄 허니문시즌의 경우 늦었다고 판단이 될 만큼 예약이 쇄도를 했다”며 “몰디브, 발리, 하와이 등 빅3에 꼽히는 지역들의 현지 인기 리조트(호텔) 및 풀 빌라 객실이 거의 판매가 마감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 대표는 “특히 예년과 달리 가을시즌 예약 고객들이 크게 늘어나 봄에 이어 가을에도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서 사전예약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팜투어는 신년 첫 주말 신혼여행박람회가 열리는 1월7일과 8일 단 이틀동안 몰디브, 발리, 하와이를 비롯해 유럽, 푸켓, 칸쿤, 모리셔스, 코사무이 등에 대해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공통 혜택으로는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등이 마련됐고 리조트 프로모션으로 플로팅 조식, 리조트 스파, 객실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혜택과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팜투어는 기존 예약이 몰리는 빅3인 몰디브, 발리, 하와이 외에 유럽, 칸쿤, 푸켓 등을 새로운 빅3로 선정해 차별화 된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다음은 유럽, 칸쿤, 푸켓 등에 대한 프로모션의 자세한 내용이다.
◇팜투어 유럽 특전=2023년 유럽 신혼여행 스페인·이탈리아·프랑스·동유럽 반 자유 상품 및 에어텔
허니문은 그 특성상 10일이내의 비교적 짧은 일정이 대부분이다. 이에 유럽 자유여행 허니문은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분야로 꼽힌다. 이에 팜투어 등은 허니문의 특성에 맞는 반 자유 상품을 내놨다.
호텔과 일일 워킹 투어 등에 국한된 유럽 타사상품과는 달리 넉넉한 자유일정을 자랑한다는 것이 팜투어의 설명.
또한 허니문 전용차량 투어와 함께 필수 관광 입장료, 예약비와 식사까지 전부 포함된 허니문 전용차량 가이드투어, 자유여행에 필요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전 지역 스냅 화보 촬영까지 프로모션에 포함됐다.
◇팜투어 칸쿤 특전=칸쿤 여인의 섬 골프카트투어·빅4 리조트 특전 및 24시간 안심케어서비스 ‘눈길’
팜투어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에서 칸쿤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박람회 미화 600달러 즉시할인과 함께 24시간 도착 하루 전부터 칸쿤에 있는 동안 24시간 안심케어서비스를 제공해 안전을 강화했다.
또한 다운타운 나이트투어, 한국인가이드와 함께하는 여인의 섬 골프카트투어 등 칸쿤의 필수코스 등을 무료 제공하고 한국인 작가 허니문 화보촬영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했다.
또한 무헤레스지역 아뜰리에 플라야 무헤레스 칸쿤존지역 하얏트지바, 하얏트지라라 리비에라마야지역 바로셀로마야리비에라 힐튼플라야델카르멘, 스칼렛아르떼 단독특가도 준비됐다.
◇팜투어 푸켓 특전= 국내 유일 푸켓 풀 옵션(NO옵션) 럭셔리투어... 스파·스쿠버다이빙·VIP공항샌딩 서비스 등 포함
팜투어는 올 한해 코로나19이전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위축된 푸켓 활성화의 일환으로 최근 국내 유일 푸켓 노옵션 럭셔리 투어를 론칭했다. 팜투어 노옵션 투어는 가이드의 옵션강요를 사전에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푸켓 노 옵션 투어에는 스파 럭셔리 업그레이드 맞춤형 풀코스 스파(150분), 스쿠버다이빙(씨워킹 택1) 등이 포함되며 팜투어 고객을 위한 VIP공항 샌딩 서비스 및 라운지무료이용 등 미화 약 1100달러 상당의 서비스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