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24(토) ~ 10.25(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창립 21주년) 코로나19 위기도 극복한 모범사례로 꼽혀... 2022년 허니문 30,518명(15,259 커플) 달성

디스커버리뉴스  |  2023.01.02

- 3년(2017년, 2018년, 2019년) 연속 연간 2만 쌍 명성 부합한 1등 허니문여행사의 완벽한 귀환
- 2022년 꾸준한 주말 박람회 개최 저력과시... 해외 신혼여행+웨딩혼수 현금 캐쉬백 토탈 서비스 각광


약 2년6개월여 동안 지속된 코로나19를 뒤로하고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지난 2022년 한해(3월부터 12월29일 현재)동안 허니문 모객 30,518명(15,259 커플)을 달성하며 3년(2017년, 2018년, 2019년) 연속 연간 2만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온 명성을 재확인했다.
2023년 창립 21주년을 맞이한 팜투어는 오는 1월7일과 8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점 팜투어대전 및 팜투어부산에서 신년 첫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는데 인기신혼여행지 빅3에 꼽힌 발리, 몰디브, 하와이는 물론 유럽, 칸쿤, 푸켓, 모리셔스 지역에 한해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및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과 리조트 특전을 통해 알차고 지혜로운 해외 신혼여행 길을 제시한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지난해 봄과 가을 허니문시즌 모두 저희 팜투어는 코로나19이전으로 약 70% 회복세를 보이며 약진을 했고 또 2023년 신년을 맞아 올 봄과 가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의 사전예약이 쇄도를 해 매우 고무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가 언제 있었냐는 듯 예년과 다를 바 없는 정상적인 주말 박람회를 개최해오며 고객분들의 높은 호응을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2023년에도 팜투어는 1등 허니문여행사로서의 행보를 띌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팜투어는 지난해 3월부터 연말까지 꾸준히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점(부산 및 대전)에서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열어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인기신혼여행지인 발리, 몰디브, 하와이를 비롯해서 유럽, 칸쿤, 푸켓, 모리셔스, 코사무이 등 각 지역별 허니문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은 물론 한자리에서 혼수 및 예물까지 해결할 수 있는 창구로 각광을 받아오고 있다.

▲팜투어 코로나19 이전 1등 허니문여행사로의 완벽한 귀환 예고...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주말 박람회 개최 저력 과시

코로나19 이전 3년(2017년, 2018년, 2019년) 연속 연간 허니문모객 2만쌍을 달성한 팜투어는 코로나19 기간(2020년~2021년) 2년여 동안에도 직원을 한명도 해고 없이 365일 정상 운영 및 소규모 허니문 초대전을 통해 불안해하고 있을 예비 신혼부부들과 고충을 함께 해오며 1등 허니문여행사로서의 자격을 검증받아왔다.
특히 지난해 3월부터는 폭발적인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으로 본격화된 해외 신혼여행 길을 활짝 열어놓아 코로나기간에도 국내 여행사 대부분이 휴무일 때 독보적으로 가을시즌 허니문을 책임지고 송출1위의 명성에 걸맞게 2022년(3월~12월) 약 10개월여 동안 30,518명(15,259 커플)의 모객을 달성해 코로나19 이전 70% 회복세를 기록했다.
2023년 신년에도 팜투어의 이런 놀라운 저력과 위용을 바탕으로 한 행보가 주목을 끄는 이유다.

▲팜투어 웨딩 브랜드 팜웨딩= 한복·예물·예복 5% 캐시백 및 스드메 및 제휴업체 통한 추가혜택까지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에서는 단 이틀에 한해 팜투어 웨딩 브랜드 팜웨딩을 통해 한복, 예물, 예복 등의 경우 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는데 최대 현금으로 50만원까지 가능해 추후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나 해외 신혼여행에서 잔금 차감 후 진행을 할 수도 있다.
또한 이외에도 신혼 필수인 혼수 가구(일룸 및 전국 리바트지점), 엘지전자, 삼성전자 등과의 전국지점 제휴를 통해 다양한 추가혜택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