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시대에 차별화로 승부하는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인산인해
팍스경제TV | 2023.01.03
대면 없는 유선 및 온라인, 진중함과 신뢰도 낮아 오프라인박람회 선호 수요 여전
전문가와 1:1 맞춤상담으로 디테일하고 현장감 담은 정보제공 및 소통 강점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는 작년에 이어 오는 1월 7일과 8일 양일간 신년 첫 주말 신혼여행박람회를 시작한다.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 폭주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시대에 어떻게 오프라인 박람회가 이렇게까지 주목을 끌게 됐는지 그 현장을 들여다봤다.
▶온라인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진중함과 신뢰 그리고 전문성에 대한 갈망
허니문여행사 팜투어의 매주 주말 열리는 신혼여행박람회 현장은 지난 2022년 이틀 평균 300여 커플(서울 본사 기준)이 방문 하며 공신력 높은 국내 유일 오프라인 박람회로 자리매김해 1등 허니문 여행사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혹자는 굳이 온라인 여행사로 손쉽게 선택하고 예약을 하면 되지 발품 팔아서 박람회장을 방문하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팜투어 신혼여행박람회장은 이를 불식시킬만한 여러 가지 경쟁력에서 우위를 자랑한다.
이는 온라인만으로는 해소시킬 수 없는 매력이 팜투어의 오프라인 상에서 열리는 주말 신혼여행박람회에 있다는 반증이기도 한데 생애 단 한 번이 될 신혼여행을 진중함이나 신뢰 그리고 전문성에서 믿음을 쌓고자 한다면 이유 불문하고 꼭 방문을 해보자.
왜 허니문 1등 여행사이며, 입증된 허니문 전문 여행사인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빠름·속전속결 보다는 전문가와 1:1 상담으로 해소될 디테일하고 현장감 담은 신혼여행
오프라인 신혼여행박람회를 주말마다 열고 있는 여행사는 국내 유일하게 팜투어 뿐이다.
400평이 넘는 강남본사에 박람회장을 갖추고 매주 주말 박람회를 연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모험이자 자신감이며 실제 팜투어 박람회장은 인산인해를 방불케 한다.
주말이면 워낙 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의 방문이 이어져 시간별 사전예약제로 상담이 이뤄지며 커플과 1:1 맞춤 상담을 진행할 허니문전문 컨설턴트의 디테일하면서도 현장감 있는 상담은 팜투어 만의 전매특허와도 같다.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 또 고민할 필요가 없다.
팜투어 박람회장에서의 신혼여행 상담을 통해 신뢰 담은 정보제공과 경쟁력 높은 상품 구성에 따른 결정과 선택이 가능하게 해줄 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이면 모든 게 해소되고 해결이 된다.
▶어떤 여행사며 다녀온 고객의 후기와 안정장치까지 검증 또 검증이 필요
팜투어는 오직 신혼여행만을 자체 주관하며 이미 10년 전(2013년)부터 국내 유일하게 신혼여행박람회를 주말마다 열어오고 있다.
온라인 시대의 역행이라고 혹자는 치부 할 수도 있지만 허니문 특성상 온라인만으로 해소될 수 없는 진중함과 전문성을 직접 경험하게 하고 고민을 완벽히 해소시키는 것이 오프라인 박람회만의 매력이다.
1등 허니문여행사는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다.
팜투어를 통해서 신혼여행을 다녀온 고객은 이미 코로나19 이전 3년(2017년~2019년) 연속 매년 2만 쌍이 넘고 코로나19 기간에도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왔음은 물론 지난 2022년(3월~12월)의 경우 코로나19 이전의 70% 대의 회복세를 띄며 3만 518명(1만 5259 커플) 모객 달성의 쾌거를 이뤘다.
끝없이 올라오고 있는 팜투어 고객들의 허니문 후기는 최근 누적 7400여건을 돌파했을 뿐 아니라 배상 보증보험 18억 5000만원까지 오직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신혼여행을 보장하기 위해 준비돼 있다.
오프라인 신혼여행박람회는 매주 주말 개최하고 있으며 여행사는 ‘팜투어’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