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투어 신혼여행 박람회

2026.10.24(토) ~ 10.25(일)

허니문 최대 100만원 할인 · 몰디브 / 하와이 / 발리 / 유럽 / 칸쿤 / 푸켓 사전예약 특가

팜투어 2023년 첫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400여 커플 방문(본사 기준)... 가을 허니문시즌 예약 40% 육박

디스커버리뉴스  |  2023.01.10

- 인기신혼여행지 몰디브·발리·하와이 및 유럽·칸쿤·푸켓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 및 사전예약 특전 각광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의 2023년 신년 첫 주말 신혼여행박람회가 열린 지난 1월7일과 8일 양일간 본사에만 400여 커플이 방문을 하며 본격화된 해외 신혼여행 상담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팜투어 박람회 현장에서는 방문고객들의 약 40% 이상이 오는 가을허니문시즌 예약을 하며 발 빠른 사전예약이 두드러져 보다 더 합리적인 해외 신혼여행 트렌드가 조성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팜투어 권일호 대표는 “예년과 달리 사전예약을 서둘러하는 고객들이 크게 늘어나 올 가을시즌의 경우 인기신혼여행지인 발리, 몰디브, 하와이 지역 현지 리조트 객실이 조기마감 될 소지가 다분”하다며 “현재 가장 폭발적인 수요를 기록하고 있는 발리와 몰디브는 더더욱 하루라도 빨리 사전예약을 통해 가고자 하는 리조트 객실을 선점하고 더불어 혜택까지 동시에 누릴 기회를 팜투어 박람회가 제공”한다고 밝혔다.
실제 팜투어 주말 신혼여행박람회 방문고객들의 예약통계수치(2022년 11월1일~2023년 1월7일 현재)를 보면 발리가 40%대를, 뒤이어 몰디브(18%), 하와이(15%), 그리고 유럽(10%)이 각각 1위부터 4위에 포진돼 있다.
한편 팜투어는 오는 1월14일과 15일 양일간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남과 직영점 팜투어대전 및 팜투어부산에서 각각 직거래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하는데 박람회 단독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미화 최대 600달러 즉시할인 및 사전예약 시 추가할인은 물론 각 지역별 허니문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