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여행사 팜투어, 2023년 신년 전국 지사장 회의 3년 만에 개최
디스커버리뉴스 | 2023.01.16
- 총 11개 직영(대전 및 부산 포함) 및 지사장단 팜투어 본사 회동
허니문여행사 팜투어(대표이사 권일호)는 지난 1월11일 코로나19 이후 만3년여 만에 직영점 팜투어 대전 및 부산 포함 전국 지사(천안, 울산, 전주, 광주, 원주, 청주, 수원, 대구, 인천) 11개점 지사장들이 서울 강남 본사에 모여 2023년 가을 허니문시즌 본격화된 해외신혼여행 관련 다양한 의제를 갖는 회의를 개최했다.
팜투어 권일호 대표이사는 "저희 팜투어 전국지사장이 본사에 회동을 한 것이 너무 오랜만이라 감회가 새롭다"며 "지난해 봄부터 해외 신혼여행이 이뤄지며 본사와 직영점을 시작으로 전국 지사의 움직임이 코로나19 이전으로 조금씩 회복세를 띄고 있고 특히 2023년 올 한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 전국지사장단 회의를 통해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할 1등 허니문여행사 브랜드를 공고히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팜투어는 코로나19 이전 3년(2017년~2019년) 연속 매년 2만 쌍의 신혼부부들의 신혼여행을 책임져왔을 뿐 아니라 코로나19 기간 유일하게 정상영업을 해왔음은 물론 지난해 2022년(3월~12월)의 경우 코로나19 이전의 80% 회복세를 띄며 33,948명(16,974 커플) 모객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